
끊임없이 이준석 올려치며
민주당에 대한 폄하와 증오를 보여왔던 천관율인데
이상하게 이쪽에선 고평가해왔단말이죠

여태 이준석의 발언에 대해 필요 이상으로 주목하며 공적 공간의 발화로 실어주며
띄워준 자기 반성은 없고
책임회피 유체이탈이나 하면서
내가 이렇게나 시사상식이 풍부해 하면서 상황에도 안맞는 비유로 자아도취화법 쓰는군요
두카키스사례와 비교하려면
대통령 TV토론회에서 ‘네 아내가 강간당해도 사형 반대할거냐?’라는 현재 기준으로도
굉장히 미친인신공격질문을 한 버나드쇼를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한 이준석에 대입해야지
본인의 신념에 따라서 침착하게 답변한 두카키스를 빗대는건 ㅋㅋㅋㅋㅋ
진중권, 손병관, 천관율
하나씩 바지벗고 팬티내리고 당당하군요
그 나이에 시알을 복용하는거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