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하게도 윤석열이군요.
윤석열은 정말 단물만 빨고 뱉어냈습니다.
고삐 단단히 쥐고 이랴이랴 하면서 쓰다가, 칼타이밍에 삶아버렸죠.
ㅋㅋㅋ
이게 이렇게 될 일이야? 아니 그걸 그렇게 처리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