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도 유태인을 결코 혐오한 사람이 아니죠
1차 대전의 패배로 인한 막대한 배상금, 이로 인한 역대급 초인플레이션 사태로 경제가 무너진 독일에서
자본주의의 노예들인 유태인들이 독일 경제를 쥐고 뒤흔드니
MGGA (Maket German Great Again) 정신으로 다시 독일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유태인들을 공격한 것이 '혐오'로 오해받은 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여성 혐오 한 적이 없는데 혐오자로 됐어요. 저는 진짜 혐오에 해당하는 거는 뭐냐면 혐오라는 건 여성을 싸잡아 가지고 넌 여자니까 이렇게 되는 거야 이렇게 해야 되는 건데, 우리나라에서 혐오나 아닌 이런 담론 같은 거를 그냥 아무 데나 갖다 붙이는 거예요. 지금 보면은." (5.27 박창진과의 토론)
"동덕여대에 대해서 제가 강하게 지적했던 거는 어떤 의견이 있다 하더라도 폭력적인 방법으로 본인의 뜻을 관철시키려고 하는 사람들은 저는 다 비판합니다. 그것이 전장연이든 동덕여대 폭도들이든 아니면 서부지법을 때려잡으러 갔던 폭도들이든 저는 대한민국에서 그런 폭력이 등장해야 될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저는 폭력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반대하는 겁니다. 저는 전장연을 혐오한 것도 아니오. 예를 들어서 동덕여대생을 혐오한 것도 아니오. 서부지법에 달려간 사람들을 혐오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들의 행동을 비판하는 것이죠. 그런데 사람들은 거기에 대해 가지고 혐오 딱지 아니면 갈라치기 딱지 같은 걸 붙이는 거죠." (3.13 이준석 한밭대 강연 중)
이준석의 '혐오'에 대한 입장은 항상 일관됩니다. '혐오'는 근거없이 일방적으로 상대를 매도하고 비난하는 것을 말하죠.
그런 면에서 어제 이준석의 젓가락 발언도 나름 선거공략과 후보검증이라는 합당한 그만의 논리로 이뤄진 것이지 절대 혐오는 아닙니다.
그렇죠? 히틀러도 절대 '혐오'를 하지 않은 합리적 정치인이었습니다
절대 '혐오'를 하지 않으시고 합리적 이유로 상대를 비판하신다고 주장하시는 어느 후보님이라면 분명 이렇게 말씀하실 겁니다.
하마터면 놓쳐서 날아갈뻔요
펨코에서 만들어낸 신종 혜례본이군요.
아주 귀여운 글이라 논리로 박살내고 싶지만... 가시는 마지막길은 막지 않겠습니다.
이제 고이 보내드릴게요.
---------------------아.... 죄송요........ 글솜씨가... 근데 너무 돌리지 마세요 ------------------------------------
이대로라면 이준석이 혐오를 한거죠
1. 그 발언에 대한 근거가 있었나 ❌
2. 일방으로 상대를 매도하기위함이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