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후보의 발언이 나온 직후 온라인커뮤니티와 SNS, 인터넷 카페 등에서는 이 후보의 발언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특히 이 후보의 지역구인 경기 화성을 동탄 지역의 학부모들이 있는 카페에선 "동탄의 수치"라는 등 부끄럽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일베 등 극우커뮤니티에서나 할 말을 토론에서 하다니 최악"
"대선후보 토론회인 것을 알고도 저런 워딩을 한다는 게 소름 끼친다. 애들, 청소년도 같이 볼 텐데 최악이다."
"40대 윤석열"
"동탄 국회의원이라는 게 참 부끄럽다"
"동탄이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후략
명태균 특검과 더불어
이놈은 정치권 에서 퇴출 확정 입니다
그냥 자전거 타고 건실한 청년인척 하는 이준석한테 속으셨습니까?
그가 펨코 보며 정치하며, 갈라치고 혐오조장하고, 못된 정치 쓰레기란걸
이제라도 아셨으면 되었습니다.
수준 좀 올라갔는지는 이번 결과 보면 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