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는 재사용이라 이번에 회수 장담을 못해서 예측가능한 범위였고
마지막 점화과정에서 공중분해되었습니다.
스타쉽 스타링크 모사체 사출은 문이 반뿐이 열리지 않아서 실패
재진입은 진입시 각도 문제로 회전하다 대기에서 분해되었습니다.
부스터는 재사용이라 이번에 회수 장담을 못해서 예측가능한 범위였고
마지막 점화과정에서 공중분해되었습니다.
스타쉽 스타링크 모사체 사출은 문이 반뿐이 열리지 않아서 실패
재진입은 진입시 각도 문제로 회전하다 대기에서 분해되었습니다.
조태흠 기자님 안녕하세요 고소는 하지마세요 아참 뉴스타파 많이들 도와주세요 https://www.newstapa.org/donate_info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63681CLIEN
이번 발사도 로켓의 한계를 테스트 하기 위해 기존 방식과 다른 프로파일로 대기 재진입 및 랜딩 번에 부스터 하나를 일부러 적게 쓰는 테스트 (부스트백 번 중 폭발로 테스트 실패), 2단계 발사체 스타링크 발사 테스트 (베이 문이 안 열리는 문제로 테스트 실패), 그리고 2단계 발사체 한계 테스트 (발열 타일을 의도적으로 적게 설치) 를 위한 발사였습니다.
이번 발사의 큰 마일스톤으론 기존 한 차례 회수에 성공한 1단계 발사체를 재 사용했다는 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