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건희 수행비서 샤넬 가방 교환 때 관저 공사업체 대표 부인 동행”
1시간전
[앵커]
김건희 여사의 수행비서가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부탁으로
고가의
샤넬 가방 2개를 웃돈을 주고 교환했다는 사실을
검찰이 포착했었죠.
그런데
비서가 가방을 교환할 때
동행했던 인물이 있었습니다.
그 인물은
김 여사와 오랜 교류를 이어왔고,
윤석열 정부 들어
각종 구설에 올랐던
인테리어 업체
'21그램' 대표의
아내였던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민정희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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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 비서, 21그램 측과 샤넬 가방 교환 동행 정황
2시간전
김건희 여사
수행비서 유모씨가
'통일교 선물'
샤넬 가방을
두번째로 교환할 때
인테리어 업체 21그램
대표의 아내와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는
최근 이같은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씨는 건진법사 전성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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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그램도....
샤넬백....
뇌물에....관여되어...있다는..요??
역시 사익추구를 위해서 뭉친 정권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