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성은 눈꼽 만큼 없군요.
밤새 생각해낸 답변이 저거군요.
본인의 삐뚤어진 성의식을 드러냈을 뿐인데,
또 남탓으로 물타기하고,
이제는 자신을 지지한 홍준표를 방탄용으로 내세우네요.
훌륭하십니다. 당신의 부하 펨코아이들은
오늘 아침부터 작업하느라
국민이 생방으로 봤는데, 펨코한줌들이 댓글 작업 열심히 한다고
되겠습니까?
바로 각종 단체에서 고발들어갈것이고, 제명 요구도 빗발칠 겁니다.
나도 안 참아요. 이번에

반성은 눈꼽 만큼 없군요.
밤새 생각해낸 답변이 저거군요.
본인의 삐뚤어진 성의식을 드러냈을 뿐인데,
또 남탓으로 물타기하고,
이제는 자신을 지지한 홍준표를 방탄용으로 내세우네요.
훌륭하십니다. 당신의 부하 펨코아이들은
오늘 아침부터 작업하느라
국민이 생방으로 봤는데, 펨코한줌들이 댓글 작업 열심히 한다고
되겠습니까?
바로 각종 단체에서 고발들어갈것이고, 제명 요구도 빗발칠 겁니다.
나도 안 참아요. 이번에
주변사람이나 와이프는 젓가락과 .. 조합한 것으로도 모멸감 수치심을 겪는데...
왜 이게 환청처림 들릴까요.
주병진의 명언이 떠오릅니다
"그런걸 어디서 배웠어??"
사과가 먼저다 라고 생각합니다
To 젓가락 이준석 with 시끄러 인마
지금까지 단한번도 본인의 행동에 대해 사과한적이 없네요..
솔직히.. 가정교육을 잘못받은거 같아요...
지 잘난 맛에 사는 인간인데 말입니다
더 위험한 사람 같아서 소름 끼쳐요.
40대 준떡렬 별명 축하
홍매화신당, 상납신당 …
대한민국 정치사에 한 획을 그으셔서 참으로 부럽기가 부랍기가 그지 없습니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