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과 젓가락 발언의 충격이 비슷한 예 아닐까요
전 보지 못했지만 그때 생으로 본 시청자와 직접 눈앞에서 눈폭행당한 관객들 모두 트라우마 남았을거 같은데요
한마디로 미친 놈입니다
자신을 지지하는 펨코세상이 전부이니 그런 혐오와 비속어가 일상적이고 해도 되는 말이라고 문제의식 느끼지 않았던 거조
윤석렬 대선 나왔을때 김건희 쥴리언급 이런걸 토론에서 언급하지 않은 이유가 있는거죠 한마디로 준가락은 멍청하다는 증거입니다
그것과 젓가락 발언의 충격이 비슷한 예 아닐까요
전 보지 못했지만 그때 생으로 본 시청자와 직접 눈앞에서 눈폭행당한 관객들 모두 트라우마 남았을거 같은데요
한마디로 미친 놈입니다
자신을 지지하는 펨코세상이 전부이니 그런 혐오와 비속어가 일상적이고 해도 되는 말이라고 문제의식 느끼지 않았던 거조
윤석렬 대선 나왔을때 김건희 쥴리언급 이런걸 토론에서 언급하지 않은 이유가 있는거죠 한마디로 준가락은 멍청하다는 증거입니다
그걸 실방으로 봤었네요
저도 직접 방송을 봤네요...
그때 진행자가 신지였나 그랬던 걸로 기억하는데...얼굴이 상기되어서 어버버 했던 기억이...-_-
그때 음방에서 인디 기획프로그램도 만들고 해서.. 공중파 타기 시작한 시점이었는데.. 싹 없어졌었던걸로....
성기리스크
펨코떨거지
40대 준썩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