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윤석열의 무법무도한 짓거리를 응원하여 대통령을 만들고,
윤석열 부부의 온갖 헛짓거리와 거짓말과 억지를 감싸주고,
그 인간들이 권력을 사유화, 영속화하기 위해 내란을 일으켰음에도
헌법상 최악의 범죄조차도 가치중립적으로 평가하여 수많은 무뇌좀비들을 생산해 낸 언론.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일그러진 역사교육과 정권이 행하는 갈라치기에 노출된 채 청소년기를 보낸 젊은 청년들의
비뚤어진 세계관에 편승하여 그것을 부채질 하는 것,
정치업자의 조작질로 이런저런 지위를 오가는 것,
허위사실을 시끄럽게 떠들어 유권자의 표를 얻어 당선되는 것을
'정치'라고 생각하고 행하는 한 인간을 검증하기는 커녕
그 인간의 관종성향을 충족시켜준 언론.
헌법상 자유/권리 뒤에 숨어서 끊임없이 사욕을 추구하는 언론, 이대로 두면 절대 안 됩니다.
공약으로 내 걸 수는 없겠지만
언론 개혁이 1순위라고 봅니다.
극단 치달은 '언론 혐오', 새 정부가 풀어야 - 한국기자협회
https://m.journalist.or.kr/m/m_article.html?no=58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