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담기도 싫은 표현을 그것도 거대 정당의 당대표 및 대선후보로 나선 사람의 입으로 생방송 대선 토론회라는 중요한 방송에서 가족들과 함께 듣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건 정말 강한 처벌과 정치 퇴출을 해야 합니다.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았길래 중고등학교 학창시절에도 학교와 동네에서 들어보지도 못한 표현을 입에 담을 수 있을까요?
천박하다는 표현도 아깝습니다.
도대체 이준석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계엄 내란 지지하는 사람들과는 또 다른 병폐네요.
아무리 펨코 기웃거린다고 해도 이렇게 까지 수준이 낮을까..그냥 사라지는는게 답인듯 합니다
어제 이준석의 발언은 단순 표현과 수준 문제 또는 정치 공학적 해석으로 치부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아마 정상적인 일반인들과 가족은 그의 끔찍한 표현은 상상도 못하고 처음 들었을 겁니다. 이런 혐오적 발언을 대선토론회 그것도 생중계로 가족들이 시청하는 시간에 공개적인 발언으로 했다는 건 매우 극악의 사건이라 생각되며 반드시 강력한 처벌을 해야 합니다.
이준석을 계기로 펨코로 대변되는 혐오 커뮤니티에 대한 강한 처벌도 있어야 합니다.
혐오커뮤니티에 대한 강력 대책과처벌 필요합니다.
이준석이나 펨코나 말 그대로 사회악입니다 토론회 보면서 와이프도
극대노를 하고 저도 너무 어이가 없어서 뭔 생각으로 저런 끔찍한 말을 하나 하고 나름 생각해 본겁니다
솔직히 반평생 살면서 어제 이준석 발언은 처음 듣습니다. 그리고 중고등학교 때도 들어보지도 못한 행동에 대한 묘사였습니다. 당연히 우리 가족들 모두 멘붕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준석의 해명이라는 것도 펨코 지령 받은 것 같다는 게시글도 돌고 있네요.
이런 수준의 정치인이 계속 활동하는 게 맞을까요? 이걸 단순히 정치공학적 갈라치기라고만 그를 이해하는 게 맞을까요? 나이도 고작 40세에 불과한 사람이 50, 60, 70세가 되면 어떤 괴물이 되겠습니까?
그리고 이준석의 정치적 행보 하나하나 펨코와 연동해서 자가발전하는 것으로 보여 혐오 커뮤니티에 대한 반드시 강력한 처벌이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