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론 보다가 2시간씩이나는 못보겠어서 껐었습니다.
시계를 다시 보니 9시 반이길래, 와 아직도 싸우고 계시겠구나 했네요.
어제 다들 욕본다고 고생하셨습니다.

https://polymarket.com/event/next-president-of-south-korea
여론조사는 아니고, 폴리마켓이라는 코인을 통한 배팅하는 플렛폼 같은데, 이재명 후보에 억단위로 걸려있는 것 같더라구요.
저는 맘편히 이번 대선을 지켜보고있습니다.
어제 일로 새로운 정치를 외치던 이준석은
정말 차원이 다른 네거티브로 망한 정치인의 상징이 될 것입니다.
다시는 노무현 대통령을 입에 올리지 말기를 바랍니다.
이걸 빨아주는 펨코를 보고있자니, 앞으로 이준석은 경계안해도 될것 같아 두 발 뻗고 잘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