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은 6월 3일 대선이 중요하지만 그 다음은 지선과 보궐 선거입니다.
2026년 6월 3일이 지선이며 보궐선거도 같이 치뤄집니다.
이재명 후보가 다음주 대통령에 당선되면 계양 지역구가 공석이 됩니다.
동탄의 경우 이준석의 선거법 위반 633을 적용해도 내년 보궐은 어려울거라 봤는데 어제 윤리위반으로 제명되면 내년 보궐에 동탄도 같이 시행 됩니다.
저는 제안 합니다
계양에 사면 복권된 송영길 (민주당 복당하여 출마)
동탄에 사면 복권된 조국 (민주당과 단일화 형태로 조국혁신당으로 출마)
만만한게 국민대통합이라는 것입니다만, 그러러면 저 쪽 넘들도 몇명 풀어줘야하고...결국 거래하는 모양세로 비춰지고 언론이 얼마나 물어뜯을지 선하네요.
더군다나..조국당이 민주당과 합치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
민주당은 중도,약 보수의 포지션을, 조국당은 진보쪽 포지션에서 자리잡아 스펙트럼을 넓히는 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좋다고 봅니다.
다만 제가 이 시기에 언급한건
1. 어제 이준석의 발언에 대해 빠르게 대응하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2. 제 글의 의도는 사면을 논하자는게 아니라 동탄 지역구의 차기 보궐선거에 포커싱을 대선이후에 빠르게 하자는 겁니다.
3. 보궐선거에 포커싱을 하자는 의도는 이준석을 내년 6월 보궐선거 후보 모집 이전에 날려야 한다는 당의성을 주자는 겁니다.
이준석을 날릴 방법은 선거법 위반과 제명인데 선거법 위반은 최소 1년이 걸려서 내년 보궐선거가 안됩니다.
결국 제명으로 빠르게 날라자는 의도였는데 그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게 제가 글을 썼네요.
추가로 조국혁신당에 지역구를 하나 내주자는게 아닙니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대선에 민주당을 돕고 있는 범 민주당 계열이며 중요한 자산입니다.
다만 아직 약소 정당으로 거대정당인 민주당이 인큐베이터를 통해 어느정도 키워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당에도 좋은 인재들이 많으니깐요.
그래서 전략적으로 의미가 있는 지역구는 연합 작전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계 비례연합에서 소수정당을 품었다가 당선후 해산 하는 것처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