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글 쓰네요. 질문 아닙니다 :)
작년에 영상 및 게임 용 4k 모니터 업글 고민 하다 델 광 팬인 저는 주저없이 u2723qe를 샀습니다.
사고나고보니 LG OLED42가 제가 바라던제품임을 늦게야 알게됬네요ㅠㅠ
우연히 받은 5년된 중소기업 43인치 4k TV를 써보니 좋네요
그러다가 얼마 전에 고장으로 새 모니터 리퍼을 받았습니다. 미개봉이네요.
이거를 팔아서 43 인치로 넘어 가야 될지. 아님 그냥 현금 확보 해놔야 될지...
그래도 울트라 샤프모니터 하나는 집에 있어야 되는게 아닌가 고민이네요
(u2711q은 아직도 있네요. 징글징글)
진리의 둘 다가 맞는 거 같은 데ㅎㅎ
요새 모니터 잘 팔리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