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클리앙 보면서 여러번 밟았는데요
이준석 40대 성인이고
지금 그 모습으로 사는 건 본질적으로 스스로의 책임이지
다른 사람 책임이 아닙니다.
부모에게 자식 잘못 키운 죄는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우리가 지금 굳이 그걸 따질 필요까지는 없죠.
아무리 이준석이라도 부모 이름까지 언급해가며 안 깠음 좋겠어요.
어제 이준석 그발언의 본질을 전 패드립이라고 봅니다.
똑같은 사람 되는 거 같아서 기분이 안 좋아요.
이준석은 이준석으로 깝시다.
새벽부터 클리앙 보면서 여러번 밟았는데요
이준석 40대 성인이고
지금 그 모습으로 사는 건 본질적으로 스스로의 책임이지
다른 사람 책임이 아닙니다.
부모에게 자식 잘못 키운 죄는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우리가 지금 굳이 그걸 따질 필요까지는 없죠.
아무리 이준석이라도 부모 이름까지 언급해가며 안 깠음 좋겠어요.
어제 이준석 그발언의 본질을 전 패드립이라고 봅니다.
똑같은 사람 되는 거 같아서 기분이 안 좋아요.
이준석은 이준석으로 깝시다.
한 거죠. 아들이나 잘 가르쳐라. 저는 굳이 그 진흙탕에 같이 들어갈 필요가 없다고 하는 거고요.
가족의 품격이 어떤 지는 모르겠고, 그냥 본인이 못난 겁니다.
아들 선거한다고 떡나눠준거는 부모의 마음이라고 이해하고
개막장 발언은 부모 잘못이 아니니까 욕하면 안되나요???
그럼 본인말고는 누구를 욕할 수 있을까요?
부전자전
모전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