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마른헌법은 민주주의를 빼어나게 만든 헌법이였습니다.
그럼에도 그 헌법에서 나치가 나왔죠.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지금 생각해봐야 하는 부분은 '유대인'들에 대한 혐오아닐까 합니다.
혐오가 정치를 잡아먹고 결국엔 국가를 잡아 먹었던 것이 나치 입니다.
국회해산권 이야기를 포함해 어제 보여준 많은 혐오 발언들이 나치와 너무 닮아있네요.
바이마른헌법은 민주주의를 빼어나게 만든 헌법이였습니다.
그럼에도 그 헌법에서 나치가 나왔죠.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지금 생각해봐야 하는 부분은 '유대인'들에 대한 혐오아닐까 합니다.
혐오가 정치를 잡아먹고 결국엔 국가를 잡아 먹었던 것이 나치 입니다.
국회해산권 이야기를 포함해 어제 보여준 많은 혐오 발언들이 나치와 너무 닮아있네요.
민주제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와
혐오를 조장하는 행위는
용납되어선 안됩니다.
그리고, 근원적으로 "이준석"이 다시는 나타나지 않도록 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