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교육받은 성인이라면 저정도 발언은 알아도 입밖에 꺼내질 못합니다.
과연 친구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사적인 장소에서 어느 수준의 대화를 하는 인간인지를 오늘 공중파를 통해 증명한 셈이죠.
왜 당까지 함께 만들 정도로 가까웠던 사람들이 이준석에게 질려서 떠나는지 알만하네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거친 언어를 사용하고 치사하고 야비할지. 상상이 됩니다
제대로 교육받은 성인이라면 저정도 발언은 알아도 입밖에 꺼내질 못합니다.
과연 친구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사적인 장소에서 어느 수준의 대화를 하는 인간인지를 오늘 공중파를 통해 증명한 셈이죠.
왜 당까지 함께 만들 정도로 가까웠던 사람들이 이준석에게 질려서 떠나는지 알만하네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거친 언어를 사용하고 치사하고 야비할지. 상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