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 상황에 집에 샤워 하러 가서 즉시 나왔데요. ㅋㅋㅋㅋ 진짜. 그냥 말을 하지 말던지. 아 진짜. 너무 처참하네요. 말이 많다고 그게 다 말은 아닌게 저런 상황이죠.
붕붕맘
IP 58.♡.49.67
05-28
2025-05-28 01: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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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부터 완전 긁힘
Fuwuyuan
IP 223.♡.175.250
05-28
2025-05-28 0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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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도대체 어떠한 삶을 살아온걸까요?
TKoma
IP 112.♡.135.116
05-28
2025-05-28 01: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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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초기부터 초조해 보였죠. 이미 단일화 압박과 뉴스타파 보도로 힘들었던 상태라 봅니다
dramarama
IP 119.♡.158.232
05-28
2025-05-28 01: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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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 긁 늙?
by하루
IP 222.♡.194.14
05-28
2025-05-28 01: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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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부하 직원이 회의실 의자 가져와서 책상에서 쓰길래 (당시 책상 의자랑 회의실 의자 구분해서 인테리어도 했고 총무팀에서 싫어했던거) 모모씨는 왜 회의실 의자 써요? 라고 물어봤더니 대답이 “저기 누구도 쓰잖아요” 였음 난 그 사람의 대답이 궁금했던건데 그 사람은 본인 이야기는 하지 않고 남 핑계를 대고 있어서 정말 실망했음. 오늘 저 장면은 이준석을 그대로 보여주는거. 남 이야기하는 사람은 절대로 리더가 되어서는 안됨.
40대 윤석열 그 자체인 이준섹요
모모씨는 왜 회의실 의자 써요? 라고 물어봤더니 대답이 “저기 누구도 쓰잖아요” 였음
난 그 사람의 대답이 궁금했던건데 그 사람은 본인 이야기는 하지 않고 남 핑계를 대고 있어서 정말 실망했음.
오늘 저 장면은 이준석을 그대로 보여주는거. 남 이야기하는 사람은 절대로 리더가 되어서는 안됨.
전형적인 내로남불
어떤 현상에 다른사람도 그렇다는 논리로 빠져나가려고 함
정작 본인의 얘기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