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같이 들릴수 있겠지만요
사회에서는 사실관계가 확인되지않은 말을 입밖으로 꺼내버리면
그 말이 허구임이 확인되는 순간 그 말을 입밖으로 꺼낸 사람이 그 발언의 당사자가 됩니다
회사생활해보면 다들 아실거에요
아니 회사생활 이전에 대학교, 고등학교생활만 똑바로 했어도 알죠
누군지는 말 안하겠습니다
20대인 저도 이정도는 상식으로 알고있는데 그사람은 왜 모를까요?
꼰대같이 들릴수 있겠지만요
사회에서는 사실관계가 확인되지않은 말을 입밖으로 꺼내버리면
그 말이 허구임이 확인되는 순간 그 말을 입밖으로 꺼낸 사람이 그 발언의 당사자가 됩니다
회사생활해보면 다들 아실거에요
아니 회사생활 이전에 대학교, 고등학교생활만 똑바로 했어도 알죠
누군지는 말 안하겠습니다
20대인 저도 이정도는 상식으로 알고있는데 그사람은 왜 모를까요?
2016.12.XX일에 인생사용기를 작성할 예정입니다.
사회화가 덜된거라고 봅니다.
이와 별개로 잘못된 발언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또한 그 질문을 들었을 때, 권영국 후보님, 이재명 후보님 모두 명확하게 부정이든/긍정이든 대답하지 않은 점도 석연치 않습니다.
이게 사실이 아니면 사과 드리겠습니다. 괜히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
입에서 욕 안아온게 대단한거죠.
그리고 지금 쓰신 내용에 대한 책임도 지셔야 할겁니다.
허위사실 유포로 신고했습니다.
말씀하신거에 책임지시면 됩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신고한거에 사과드리겠습니다. 괜히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
어른이니 제가 한 말에 대해서 책임 지겠습니다.
출처는 별개로, 당시 이재명 대표님이 사이트에 올린 사람이 아들이 맞다고 사과하고 인정하시지 않았습니까?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라면, 뉴스타파나 블루웨이브 등에서 팩트 체크를 해줄 것 이라고 믿습니다.
어디서요?
가세연에서 언급한 해당내용 불송치된 사유가 해당 발언 한 사람이 같은인물이 아니다라규 불송치된거 아닌가요?
어느걸 보고 계신걸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85637?c=true#149836167CLIEN
2015년에 가입하시고 활동 살짝 하시다가 엊그제부터 최근에 활동을 다시 시작하셨네요.
그동안 댓글 성향을 보면... 상당히 의심이 가시는 분이네요.
펨코로 돌아가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메모 잘 해두겠습니다.
관련 댓글 읽어보고 한수 배웠습니다. 다시 공부 해보겠습니다.
댓글을 단다고 해도 받아주지 않겠다고 하셔서 거기에 댓글 달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쓴 글 찾아서 여기까지 오셨군요.
펨코가 이명박 대통령 옹호하는지 아닌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이준석이랑 무슨 상관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둘이 같은 묶음인가요?
그리고 저는 사실을 추구할 뿐 입니다.
타임라인별로 당시 사건을 알아보고 제 나름 결론 내린 것이 위 댓글과 같았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제가 책임을 지겠다는 것도 그 뜻이었습니다.
제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이재명 후보님 장남께서
사이트 1(포커사이트)에 리버 & 이기고싶다 닉네임으로 활동 각각 2018년, 2019년 7월~
사이트 2,3,4,5 (도박 사이트)
같은 아이디지만 서로 다른 닉네임을 가지고 포커사이트에서 문제가 되는 발언을 하셨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나름 시간을 들여서 조사한 일 입니다.
제가 사실에 극도로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바로 이준석 때문입니다.
어쩌다 저런 괴물이 나타났는지 저 사람 주장은 무엇인가 들어보니 자기가 하는 말이 다 옳다고 여기기
때문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사실에 집중하게 되었네요.
제가 잘못하고 있는 점이 있다면 선배님으로서 알려주십시오.
제가 조사한곳은 펨코가 아니라 당시 신문기사 입니다. 출처가 어디인지 보다 맥락 구성과 전후 이야기 논리에 모순이 없는지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저는 2021년 신문 기사들을 보고 이런 결론을 내린 겁니다.
여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게임머니를 사기 위해서 2020년 4월 27일에 "이기고싶다"라는 닉네임으로 글을 쓰며
아이디를 남겼는데, 그 아이디가 XXXX9292입니다.
또 2021년 12월 14일에 "리버에넘김"이라는 닉네임도 게임 머니를 사기 위해서 글을 남겼는데, 동일하게
XXXX9292를 글에 남겼습니다. "동일" 하게 입니다. 어디서 말하는 것처럼 끝자리 수가 같다가 아닙니다.
"이기고싶다"라는 닉네임으로 작성한 글 중에 이메일 13자리가 있고 이 이메일 13자리는
이동호님 인스타그램 주소와 동일합니다.
저는 타인의 주장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저 스스로 조사하고 알아보고 찾아볼 뿐 입니다.
기추자님 유튜브에도 나오고 유명하시죠.
기추자님이 몇 시간전에 모든 젋은 남성을 펨코로 몰지 말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인천 연수동의 모 국민학교에 입학 했던 만큼 젊은 나이는 아닙니다.
그리고 원래는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어제 기사에서 발표했듯이 수원지방법원, 사건번호 2024고약10766, 공소장 내용과 벌금형 선고, 그 내용은
상습도박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사실에 의해 임라임님의 사과를 받은 걸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