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와 전혀 상관없는 인신공격만 난무.
제도를 이젠 바꿔야 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일단 원내교섭단체 기준 낮춰서 10석 이상으로 하고,
앞으로 대선토론은 120분 3회가 아니라
원내교섭단체 정당 후보만 180분 이상, 5회이상으로 하고
그리고 나머지 토론 참여 가능한 조건 채운 정당도 함께 하는
토론회도 별도로 개최하는 등 제도개선을 해야하지 싶네요.
그리고 주제와 벗어난 질문은 즉각 제한하도록 해야한다고 봄.
안그러면 이미지만 부각하려 인신공격만 난무하는
전혀 무가치한 토론이 될 듯 한네요.
오늘 김문수는 작정하고 인신비방만 하러 나온 것 보니 정말 한심하네요.
선관위에서 각 후보에 토론주제에 벗어난 발언을 하면 제외시킬수 있다는 식으로 해야죠
가장 중요한 경제 국방 외교 사회복지부분 정책토론은 다 사라지고 술집에서 나올범한 언어와 주제를 이야기하는 대한민국 현실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