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42.3%, 김문수 43.1%, 이준석 10.8%
부산일보·KSOI 조사, 지난 대선 당시 득표율과는 큰 차이
지역 민심 요동, 비상계엄 여파에 ‘보수 원팀’ 실패 원인
이재명과 양자 대결 김문수 승리, 이준석은 오차 밖 패배
3선 도전 유력한 박형준 시정 긍정평가 40.5, 부정 47.7%
차기 대통령 지역 과제 ‘기업 이전·일자리 창출’ 압도적 1위

여론조사는 <부산일보> 의뢰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서 지난 24~25일 이틀간 부산 지역 만 18세 이상 유권자 807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조사에 사용된 피조사자 선정 방법은 통신사에서 제공받은 휴대전화(무선 100%) 가상번호를 활용해 피조사자를 선정한 후 무선 ARS 자동응답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가중값산출과적용 방법은 올해 4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통계를 기준으로 셀가중을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포인트다. 응답률은 6.9%로 조사 결과는 SPSS 프로그램으로 전산처리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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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이정도면 아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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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중 이게 더 놀랍군요…
저리 실정을 펼쳤음에도
3선을 도전할 지지기반이 나오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