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시흥지역 국회의원 및 상인들 간의 간담회에 참석한 김선태 거북섬발전위원회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웨이브파크(인공서핑장)에 휴일 같은 경우 사람들이 많이 오는 건 사실이다. 이곳이 아니었더라면 거북섬 내 그동안의 여러 계획들이 과연 어떻게 됐을지 참 암울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그동안 상업적 악성 유튜버들 때문에 힘들었는데, 그런 와중에 또 거북섬의 정치적 이슈화로 고통을 주고 있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강귀묵 거북섬상인회장도 "거북섬의 과거 잘잘못만 이렇게 따지는 사람들이 있더라"라며 "(상가에) 엄청 투자하고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상인들에겐 계속 상처가 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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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 국가항만 계획에 맞춰 해양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웨이브파크가 들어서 국제대회와 축제를 열고 주말·성수기 땐 제한적이나마 상권에 버팀목이 돼 왔는데, 지나친 정치화로 부정적 인식만 부각돼 피해를 입고 있다는 호소로 읽힌다.
김 위원장은 "웨이브파크는 시흥시의 랜드마크로 세계 최대 규모 인공서핑장이자 아시아 최초의 시설이다"라며 "지금 나름대로 (주변 상권 관련해) 어려운 과정이 있지만, 이런 (계획됐던 기존) 사업들이 진행이 안 되는 과정도 있는 건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웨이브파크와 함께 방문객 유입을 도모할 대관람차, 놀이시설 등 연계 사업들이 답보 상태라는 얘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28818?sid=102
상인들이 웨이브파크라도 없었으면 정말 암울했을거라네요
제발 상인들 상처받는 정치적공세 그만하길
상인들 피눈물나게해서 그걸 이용해서 공격하면 정말 쓰레기죠??
제발 그만하면 좋겠네요
그리고 웨이브파크 꼭 가보고싶네요
세계 최대규모 인공서핑장이라는데 서핑도 배워보고 꼭 놀러가야겠어요 ㅎㅎ
국힘 참 무지성이네요.
하긴 쓸만한 네거티브거린 저번 대선 때 다 써버렸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