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읽은내용의 80퍼센트는 윤석열정부의 잘잘못과
문재인정부에서의 오해내용을 다루고 있는데요
책인지 아니면 문재인정부의 대변인이 썼다고 할 정도로 편향적인면이 없지 않네요
왠지 윤석열정부의 대변 책도 읽어봐야할 느낌입니다...
이걸 끝까지 읽어도 도움이 될까 싶은데 이미 2/3를 읽었으니, 숫자에 약하지만 끝까지 읽어보겠습니다
읽어가면 읽을수록 윤석열정부는 잘못한게 많네요
지금까지 읽은내용의 80퍼센트는 윤석열정부의 잘잘못과
문재인정부에서의 오해내용을 다루고 있는데요
책인지 아니면 문재인정부의 대변인이 썼다고 할 정도로 편향적인면이 없지 않네요
왠지 윤석열정부의 대변 책도 읽어봐야할 느낌입니다...
이걸 끝까지 읽어도 도움이 될까 싶은데 이미 2/3를 읽었으니, 숫자에 약하지만 끝까지 읽어보겠습니다
읽어가면 읽을수록 윤석열정부는 잘못한게 많네요
유명한 책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