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누가 봐도
누구든 보라고...
쇼잉하는 건데... ? 첨하는 짓도 아니었고요.
이준석 쇼잉 보통 스킽이 우는 소리하는 겁니다.
양두구육 거짓자백할 때 울었죠?
그날 국회 앞에서 징징거리는 장면도 자세히 보세요.
내용은 호통인데 말투는 엄청 징징거려요.
(고소 당하기 싫어서 하는 소린데.. 눈물 흘리며 울지는 않았습니다..;;)
뭔 소릴해도 저는 딱 그래 보여요.
쫄았다(굳이 국회 안에 들어가서 빼박상황 만들 필요없다고 약삭빠르게 판단), 그러느니 국회 앞에서 징징거리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두는 게 낫다.. 판단하고 거기서 그런 겁니다.(라고 추정합니다)
애초에 계엄이 장기전(국회의원이란 자가 할 말입니까)이 될거라고 생각했다는 자체로 자격미달(불법계엄 유지되는 동안생기는피해는 누가 책임집니까?) 계엄 떨어졌다는 소리 듣고도 집에 가서 샤워하고 옷 갈아입고 왔다는 소리는 엽기적이기까지 한 거죠. 매우 오래 전부터 전 얘가 소시오패스일 거라는 심증을 갖고 있습니다. 아님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