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혼용이 한글전용으로 바뀔즈음 반대가 많았는데 세종시절 언문이라 멸시받던 비슷한 느낌이었죠. 조갑제도 여전히 한자교육타령하는데, 아일랜드에서 굳이 한자를 넣는 관청도 좀 그런느낌이네요. 뭔가 저 옛날 한자만이 우월세대와 한자 최근 중국인따위나 쓰는글 세대의 박치기같달까요. 일본 등은 한자사용국가이니 한자로 표기하는게 타당하죠.
IP 59.♡.201.152
05-27
2025-05-27 23:49:57
·
@blumi님 재외국민이 어르신이 많고 한국 문화에 대해서는 그때부터 멈춘 분들이 많긴 합니다.
한인 마트가면 엄청 올드한 것들 팝니다 ㅋㅋ
본국에선 한자 병용 표기가 완전히 사라진 줄 모를 수도 있다 생각은 해봅니다.
항상엔진을켜둘게
IP 14.♡.191.72
05-27
2025-05-27 18:05:41
·
프사도 한심해요. 2찍들 특징 중 하나가 젊고 이쁜 여자를 통해서 메시지 전달하려고 함. 그게 어느 선에 먹히는지 모르겠는데...아 쟤넨 진짜 왜 저러지!!!
바람과이룸
IP 211.♡.140.84
05-27
2025-05-27 18:09:52
·
중국어에 재외, 투표소 같은 저런 단어가 없어요. 읽으라면 대충 의미는 알테지만 저렇게 쓰지 않죠
더블류
IP 106.♡.254.194
05-27
2025-05-27 18:14:02
·
이거랑 관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일제에서 그대로 이어받은 외교부 질서에서 부터~ 신문에서 한자가 사라진지 좀 되었지만 외교부는 관성적으로 굳이 저런곳에 한자를 사용하는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ddyshin
IP 1.♡.83.68
05-27
2025-05-27 19:25:35
·
「@더블류님」 재외국민을 무시하는 건 일본이 아닙니다. 일본은 무슨 일만 있으면 바로 외국에 있는 모든 일본인들에게 문자나 연락이 갑니다. 아마 요즘도 그렇겠지만 예전엔 외국 여행 하다 현지 분위기 이상하면 일본인에게 물어 보면 대답해 주곤 했습니다. 한국대사관은 직접 가서 물어 봐도 대답 잘 안해주던 게 기억나네요. 그리고 유럽 쪽에선 여권 잃어 버려서 대사관 갔더니 거기 직원이 '너 여권 팔아 먹었지?'라고 물었던 게 이슈가 되기도 했고요. 아주 무능의 끝판왕들이 일도 안하면서 누구 온다고 하면 눈도장 찍으려고 온갖 의전 다 동원해서 코이카 봉사원들 괴롭히기나 하고...진짜 역겨운 것들 많아요.
코린트블루
IP 211.♡.127.210
05-27
2025-05-27 18:14:59
·
자신의 무식함을 저렇게 당당하게 떠들다니요
데오제
IP 123.♡.191.12
05-27
2025-05-27 18:16:22
·
프로필 사진은 AI네요
깨~몽
IP 112.♡.217.132
05-27
2025-05-27 18:34:02
·
에이 C~ 뭐가 잘못이라는 건지 이해를 못 해서 세번을 다시 올렸네...(요) 일본어까지 써 줬으면 좋아했으려나...? 그러면 또 뜬금없이 이스라엘어까지 쓰라 하지 않았을까...? (요)
보호대
IP 112.♡.140.153
05-27
2025-05-27 18:43:34
·
이대남 중 반민주당 포지션인 젊은이들,, 끊임없이 분석하고, 추적해서, 가혈차게 비판하고, 까내려야 합니다.. 단, 설득을 목적으로 하지마세요. 힘빠집니다. 결코 변하지 않을겁니다. 87년 노태우를 지지하던 37프로의 국민들이 세월속에 없어지기 전까지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들과 화홥하려하면 호구취급받습니다. 그 사람들은 죽기전까지 밥상머리 교육으로 정치관을 대물림했습니다. 결코 설득하고, 함께 가려고 하지 마십시오, 철저히 분석해서, 비난하고, 자괴감을 느끼게 하면 됩니다.
왁짜
IP 211.♡.88.154
05-27
2025-05-27 18:48:21
·
중국이 아니라 일본을 의심해봐야죠. 표현도 일본식인데.
아제로써
IP 175.♡.214.63
05-27
2025-05-27 20:22:14
·
중국 약어나 중국한자 같으면 뭐 떡밥 물겠는데요.(실제로 중국 현지 글자가 우리 한자랑 다른 한자가 많습니다.) 이건 뭐... 나이 좀 있는 한자 배우신 분들은 아무 거부감 없습니다.
본인의 무지로 인해 부모욕을 먹으면 불효자식이 되겠네요.
다만 중국인들은 저 단어를 볼 일이 없다고 씁쓸하게 웃더라고요.. 중국은 투표를 안하니.......ㅋㅋㅋㅋ
"在外投票所"의 경우, '在外'와 '投票所' 모두 번자체와 동일한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만약 간자체였다면 '所'는 '所' 그대로지만, 다른 글자들이 간략화되었을 수 있습니다.
라고 하네요.
중국인들 다 읽을 수 있는 거군요. ㅠ
주민등록증에 한자 써있으면 다 중국인 만들 기세네요 ㅋㅋ
일본인의 절반이 중국인이라고 생각할듯요..
ㄷㄷㄷ
저기 적힌건 정체(번체)네요
2. 근데 어쩌나, 중국에서는 投票所가 아니라 投票站 을 쓰는데
3. 거기다 재외투표도 중국에서는 海外投票 라고 하는걸?
이라고, 중국에서 사업하는 친구가 말해주네요....
어그로 끄는 2찍 선동 계정이네요.
진짜 암울합니다
아일랜드에 있는 대사관인것 같은데 왜 한자를....???
템플릿이어서요.
한때 인터넷을 떠돌았던 해프닝 처럼 금일(今日)을 금요일(金曜日)로 착각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지요. 그래서 한자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한인 마트가면 엄청 올드한 것들 팝니다 ㅋㅋ
본국에선 한자 병용 표기가 거의 완전히 사라진 줄 모를 수도 있다 생각은 해봅니다.
“제외”라니요 ㅋㅋ
자폭이네요
얼탱이가 없어지네요.....
그런데 아일랜드 투표소에 한자표기가 왜 필요하죠.
영어는 왜 지적안하냐라는데, 아일랜드 영어쓰는 나라잖아요.
한문을 써야한다는 유교정신과 한자는 중국어라 생각하는 무식한데 용감한 현대정신의 충돌?
참고로 일본에서 투표했습니다.
한국어/영어/한자로 병행되어 적혀 있어서 종이로 위에 덧붙여서 일본어로 표기했더군요.
한문혼용이 한글전용으로 바뀔즈음 반대가 많았는데 세종시절 언문이라 멸시받던 비슷한 느낌이었죠.
조갑제도 여전히 한자교육타령하는데, 아일랜드에서 굳이 한자를 넣는 관청도 좀 그런느낌이네요.
뭔가 저 옛날 한자만이 우월세대와 한자 최근 중국인따위나 쓰는글 세대의 박치기같달까요.
일본 등은 한자사용국가이니 한자로 표기하는게 타당하죠.
한인 마트가면 엄청 올드한 것들 팝니다 ㅋㅋ
본국에선 한자 병용 표기가 완전히 사라진 줄 모를 수도 있다 생각은 해봅니다.
이거랑 관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일제에서 그대로 이어받은 외교부 질서에서 부터~ 신문에서 한자가 사라진지 좀 되었지만 외교부는 관성적으로 굳이 저런곳에 한자를 사용하는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본어까지 써 줬으면 좋아했으려나...? 그러면 또 뜬금없이 이스라엘어까지 쓰라 하지 않았을까...? (요)
나이 좀 있는 한자 배우신 분들은 아무 거부감 없습니다.
국어엔 한자어도 있어요.
예를 들면
"大學다닐때, 專攻 敎授님께서 리포트 作成 時 漢主國從으로 作成해서 提出 하라고 하셨는데"
이게 참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사회생활 하다보니 참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너님처럼 한글을 잘 모르는 한국인을 위해 다른 언어들로 병행표기한거네요.
악만남은 내란 지지자들보단 재미도 있고요.
중국 말만 하면 발작 하는 것들 !
야. 우리 조상들은 몇백년 동안 중국과 친했단다.
아니 중국에 사대 하였지 !
아무런 이상함을 못느끼고
현지 일본인 행세 잘도 하고 다녔겠죠.
언급조차 지치는 처참한 능지입니다
영어를 저래쓰나요?
90도나 270도 돌려서 써야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