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여론조사

이번 여론조사

인천 - 지난번 여론조사

인천 - 이번 여론조사

지난번과 비교했을 때, 경기는 이재명 후보가 2.1%내려가고, 김문수는 1%, 이준석은 4.2% 올라갔습니다. 기타, 없다 잘모름이 6.9%에서 이번에는 2.3%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걸 보면, 거의 이재명표는 권영국으로 나뉜거 같고, 지난번과 차이는 없습니다. 기없모에서 4.6%정도가 바뀌었는데, 이건 대부분 이준석으로 갔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준석이나 김문수가 비슷한 성향인거 같고, 단일화로 인한 보수 결집의 영향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에서 거의 11%가까이 난다는 것은, 100만표 이상이 이재명 후보에게 몰리기 때문에, 당선에 상당한 청신호가 켜진 것 같습니다.
인천은 약간 더 떨어졌는데요. 그때 제가 글 썼을때도 다른 분께서 인천이 경기보다 더 낮게 나와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 조사가 조금 튄 거 같고요. 이번이 약간 더 맞는거 같고요 이재명 후보는 4.6%내렸고, 김문수는 5.9%올랐습니다. 이준석은 2.1%올랐고요. 기없모에서는 9.9% -> 3.5%가 되었는데, 이들 대부분은 보수표로 나뉘었습니다. 즉, 경기와 마찬가지로 단일화에 대한 기대로 보수결집이 된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략 7.4%정도의 차이가 나는데요. 15만표 정도 (+)입니다.
경기 인천에서 이정도 차이면 안심은 아니라도, 어느정도 긍정적인 시그널로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참고로 지난 대선 경기는 +5.4%정도 인천은 +1.8%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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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경인방송은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길리서치에 공동 의뢰해 ‘차기 대통령 선거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표본은 무작위 추출됐고, 올 3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이 부여됐다. 조사 방법은 무선 자동응답(ARS) 100%로 응답률은 5.9%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오차 범위는 ±3.5%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일보·경인방송은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길리서치에 공동 의뢰해 ‘차기 대통령 선거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인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1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표본은 무작위 추출됐고, 올 3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이 부여됐다. 조사 방법은 무선 자동응답(ARS) 100%로 응답률은 6.3%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번 조사는 인천일보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5월25~26일 경기도 만 18세 이상 남·녀 81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무선 ARS 100%(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7.3%이며 3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 참조.
※인천일보는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길리서치에 공동 의뢰해 ‘인천시 차기 대통령 선거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인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1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표본은 무작위 추출됐고, 올 3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이 부여됐다. 조사 방법은 무선 자동응답(ARS) 100%로 응답률은 8.6%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오차 범위는 ±3.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후보 지지 순서가 무순위이긴 하겠지만... 이준석이 제일 먼저 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