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물고기님 내부 총질 심하게 한 사람이 가장 미운 법이죠... 김용남 허은아 같은 귀순자들은 선만 넘지 않고 행동의 변화가 보이고 뭐라도 써먹을데 있으면 의외로 받아주기 쉽지만 내부에서 단순 깽판 수준의 총질이 아니라 분열 분탕질 까지 한 우리편은 다시 용서하기 쉽지 않습니다... 저쪽에서 한동훈 비토가 많은 이유도 그 까닭인듯 하고요... 유승민이 아직까지 배신자 낙인 찍힌 이유도 비슷하고요...
멀리 갈 필요 없이 김민석 박지원 정동영 이언주 참고 해서 와신상담 하며 기다려야 될 겁니다. 그런거 치곤 박용진은 운이 좋은 편이네요
이 인간 면상도 앞으로 절대 보고 싶지 않습니다 민주당에서 내부 반발 큰게 너무 당연하고 앞으로도 그래야 합니다
브릿츠
IP 183.♡.213.223
05-27
2025-05-27 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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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 아저씨요..버스 떠났어요...코스프레를 하실거면 좀 일찍 좀 하시지...민주당에 다시 들어올 생각도 하시지말고 아마 그렇게 될수도 없겠지만...그냥 무소속으로 계시다가 조용히 국회의원 뱃지 내놓고 은퇴하시는 수순으로 순순히 가시길...어차피 민주당 못들어옵니다 그쪽은 이제 뭔짓을 해도...
당내 반대가 많아서 보류 또는 거절됐다는 거 같습니다.
멀리 갈 필요 없이 김민석 박지원 정동영 이언주 참고 해서 와신상담 하며 기다려야 될 겁니다. 그런거 치곤 박용진은 운이 좋은 편이네요
오히려 지난 국회의원 선거 당시 김종민 캠프에 뭐라 뭐라 싫은 소리하고 뽑아줬는데, 아마 당시 세종 시민 대부분 그런 마음이었을 겁니다.
낙지하고 갈라선지도 꽤나 됐고요.
그래서 계속 민주당에 러브콜 보내고 있는 거죠.
다음 경선에 능력있는 지원자가 들어가기 바랍니다
가고 싶을 때에 언제나 갈 수 있는
민주당이 언제나 열려 있는 사랑방은 절대 아닙니다.
윗분들의 말씀처럼
'일벌백계'의 시범케이스라는 의미에서라도
이낙연과 함께 떠난 김종민은
절대로 다시 받아들여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