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총장 윤써결 내란...
총리 이낙지 김문수 지지..
모두 문재인 대통령님의 핵심참모들이네요..
솔직히 이런 결과가 일어날지 당시에 어떻게 알수 있었겠냐고 물으시겠지만..
돌이켜보면 당시 문재인대통령님은 대통령으로써 많이 외로웠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인사로 모든걸 말하는 대통령으로써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검찰 총장 윤써결 내란...
총리 이낙지 김문수 지지..
모두 문재인 대통령님의 핵심참모들이네요..
솔직히 이런 결과가 일어날지 당시에 어떻게 알수 있었겠냐고 물으시겠지만..
돌이켜보면 당시 문재인대통령님은 대통령으로써 많이 외로웠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인사로 모든걸 말하는 대통령으로써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때 이재명 지지하면 2찍이라고 욕먹었어요.
/Vollago
이낙연이 그동안 했던 일중에서 제일 잘했네요
드디어 본인에게 맞는 국힘으로 갔네요
가서 당대표 되길~!
당한 사람이 바보라고 그걸 왜 속냐고.....
그런 말 같네요....... 메모....
저도 굳이 글을 쓰진 않았지만 괜찮은 칼로 보긴 했었습니다.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현재의 결과를 기준으로 과거의 판단을 비판하는건 조심해야죠.
최강욱님의 인터뷰입니다.. 참고하세요.
그런 식으로 따지면 지금까지 인사 문제에서 자유로울 대통령이 있었나요? 앞으로도 마찬가지겠죠.
무슨 일만 생기면 문재인 대통령 탓이 먼저 나오는게 더 지긋지긋합니다.
누군가 잘못을 저질렀으면 그냥 그 사람을 비판하세요. 엄한 곳에 화살 돌리지 말고요.
그냥, 쿠데타 때부터 계속되온 문재인 이재명 갈라치기 시리즈 시즌 18호에 해당하는 글이네요. 사실 이길 희망이 그거밖에 없어서 윤석열 찬양하던 인간들이 다 뛰쳐나온거죠.
지금 이재명을 지지하는 많은 이들도 개인적 욕망과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반드시) 배신하게 됩니다.
이걸 두고 '사람 보는 눈'타령을 하는 것은 정치가 아니라 개인적 의리 수준으로 보는것이죠.
문재인 대통령의 능력 중에 가장, 유일하게 아쉬웠다고 생각하는게 인사 등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아니라면 본인의 인품이나 능력만 탁월해도 크게 문제는 없지만 통수권자의 위치로 가면 사실 자신보다 자신의 밑에서 실제로 일 할 사람들이 훨씬 중요해지죠.
선진국체험시키신 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