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김문수를 문수대통이라 빨고 있습니다.
악마를 지키기 위해 온우주가 합심한다고
이낙연의 기자회견에 환호하고 있어요.
기사에 댓글달러 가자면서.
평생 민주당 찍던 이 세력들이 빠져나가서
지난 대선 0.7프로로 진거죠.(제친구들도 많습니다)
아직도 미쳐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재명만 막는다면 뭔짓이라도 할듯.
온우주에 이재명 혐오, 오직 그 가치 하나만 남아있나봅니다.
이젠 김문수를 문수대통이라 빨고 있습니다.
악마를 지키기 위해 온우주가 합심한다고
이낙연의 기자회견에 환호하고 있어요.
기사에 댓글달러 가자면서.
평생 민주당 찍던 이 세력들이 빠져나가서
지난 대선 0.7프로로 진거죠.(제친구들도 많습니다)
아직도 미쳐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재명만 막는다면 뭔짓이라도 할듯.
온우주에 이재명 혐오, 오직 그 가치 하나만 남아있나봅니다.
새로운 정부에서, 뭐가 맞는지 제대로 보여주고 설명해주면 됩니다.
물론 받아들이지 않고, 노무현시절 경제가 망했다는 언론처럼, 문재인시절 환율대란이라고 떠들던 언론처럼
언론의 더러운 수작질이 따라오겠지만, 요즘은 채널의 다양화로, 그 2찍무새들이 변하지는 않지만, 기는 죽을겁니다.
어차피 앞으로 20년 싸움입니다. 준서기의 갈라치기로 20대남자 40프로를 지들세력으로 편입했지만, 20대 여자 70프로를 잃었습니다. 마이너스 정치는 소멸됩니다.
그냥 나민지일 뿐이죠
한때 문통의 수혜를 받기도 했지만 문통이 지주가 아니기 때문에
문통이 자신들을 외면하면 언제든 처분할 자들이고
우리도 민주당이야 라는 명분을 내세우기 좋은 구실일 뿐인 거죠.
정당은 당이 추구하는 공동의 이념과 가치가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그 바탕에서 인물도 탄생하며 힘을 얻는 것이죠.
하지만 그들은 당의 정신을 공유하려 결집한 세력이 아닙니다.
그들만의 생존과 특정 목적을 위해 민주당에 똬리를 틀고 있으면서
기회를 틈타 세를 강화하고 확장하려던 세력입니다.
결국 다수의 당원들의 냉철한 판단에 의해 배척되었죠.
이재명만 없었으면 자신들이 득세하고
호위호식할 세상이 왔을 거라고 생각할텐데
자신들의 목적과 생존을 위해서라면 민주당이든 국힘이든
어디든 옮겨가고 손잡을 수 있는 그런 자들인 거죠.
문통 정말 정말 좋아하고 (평산 책방도 찾아가요)
이낙연을 아주 좋게 보며, 이재명을 악마로 생각하고
(조카 변호를 그 이유로 내세웁니다...)
페미 성향 매우 강합니다. 커뮤도 할 거에요.
평생 저보다 더 왼쪽이던 친구라
이런 친구 모습이 너무 놀라운데
말로는 이번 대선에 뽑을 사람 없다지만
1번 너무 너무 싫다고, 투표 안 할 사람도 아니라
2번 뽑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