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에 앞서 저는 음모론자입니다. 과한 상상일 수 있으니 황당한 주장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무시해 주세요.
저는 이재명 후보자님 암살설에 몇일을 잠을 못이룰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현재 방탄 유리가 설치되고 많은 분들이 안심을 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내란 패거리들이 포기를 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아직도 내란범들이 이재명을 노리고 있다면? 현재 진보진영이 약 50%의 지지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김문수가 30% 그리고 이준석이 10% 정도입니다. 사전투표까지 하고 이재명 후보자의 신변에 어떠한 일이 생긴다면? 사전투표의 1번표가 모두 사표가 된다면 우리는 어디로 밀어줘도 단일화가 된 내란 세력을 꺽기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만약 그런일이 생긴다면 단일화가 되지 않은 김문수와 단일화가 된 김문수는 내란세력이 볼때 매우 큰 변수가 될 수 있겠죠.
이러한 관점에서 내란세력 컨트롤 타워가 보는 단일화는 목숨 걸고 해야 하는 일이겠죠. 물론 펨준석은 거기까지 모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명령 내려온대로 국힘당에서는 그냥 펨준석을 푸쉬하고, 펨준석은 몸값올리려고 이런 저런 행동을 하는것 이겠죠.
우리 민주진영에서 이재명 후보님 안전은 무엇보다도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격 말고도 독살, 믿고 있던 주변인의 자폭 테러등 모든 위협에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글이 뻘글이길 바라면서 마지막까지 모든 상황의 경호에 만전을 가해야 한다고 민주당의 경각심을 부추기기 위해 이글을 써봅니다.
일주일만 견뎌봅시다.
이재명 대통령 D-7
이재명 후보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김문수만 남아있을 경우 100% 당선이고, 이후에 수사도 원하는 대로 끌고갈 수 있게 될텐데, 이준석도 남아있을 경우 승부를 점칠 수 없고, 혹여나 이준석이 당선될 경우 이후 수사도 원하는 대로 끌고 갈 수 없어서 진상이 그대로 드러날 수 있기에 단일화에 목숨 건다고 봅니다.
이준석 사퇴 안하고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 이재명 후보 안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겁니다.
여운형암살사건 이런거보면 한방을노릴수있다는생각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