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은 이길 수도 있는 선거를 이준석이 단일화 해주지 않아서 졌다고 아주 역적몰이를 할텐데요...
그렇다고 독자적인 제 3세력을 구축하자니 성공한 전례도 없고 특히 지지층이 펨코? 모레알 아닙니까? 기부금도 못 채웠다고 들었습니다만..저 연약한 기반으로 뭘 할 수 있을지..정당 유지도 못 하고 파산 엔딩할 것 같습니다.
국힘은 이길 수도 있는 선거를 이준석이 단일화 해주지 않아서 졌다고 아주 역적몰이를 할텐데요...
그렇다고 독자적인 제 3세력을 구축하자니 성공한 전례도 없고 특히 지지층이 펨코? 모레알 아닙니까? 기부금도 못 채웠다고 들었습니다만..저 연약한 기반으로 뭘 할 수 있을지..정당 유지도 못 하고 파산 엔딩할 것 같습니다.
뭐가 되든 끝이고 끝을 내야 할 종자라 생각 합니다
/Vollago
저러면 단일화 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승리 확률이 낮고, 새 정부 출범 이후에 어차피 어떤 형태로든 산산히 흩어질 정당인데 저 쪽에서 무슨 제안을 하든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국힘이 이미 안철수를 상대로 어떻게 뻥카를 쳤는지를 잘 보여줬으니 더 믿을 수도 없고요.
사법 리스크도 정치적 입지가 있어야 피해갈 가능성이라도 생기는 것이고요.
게다가, 저(=이준석)에게는 펨코라는 지지세력이 있고, 국민의힘이 힘을 잃고 나면 국민의힘의 난민(?)들 중 일부분을 흡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계산이 되죠.
그러니, 지금 이준석에게 가장 좋은 선택지는 차기 대선에서의 자신의 입지를 넓히기 위해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 답일 것이고, 추가로 10%를 넘기면 더 좋은 것이죠.
그래서 선거 비용은 최소한으로 사용하면서 존재감만 드러내면서 완주하는 전략이 가장 유효합니다.
일단 안한다고 해서 다행이네요.
10%만 넘겨도 꽃길은 아니지만, 적어도 아스팔트길은 깔립니다.
10%가 안나오면, 사실상 평생 대선은 물건너가게 되니 지금이 가장 애매한 순간이죠.
마지막 여조 10~12%. -> 사표방지심리로 실득표 9% 가능성이 있는....
저런놈은 일찌감치 법적으로 쳐서 청산헤야 둣 탈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