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비 많이 오고 선선하던 5월이어서 긴팔에 자켓까지 입고 다녔는데요 주로. 사실 오늘도...ㅎㅎ 이제 좀 날씨가 제 기억속 5월 같습니다. 이제서야 5월 같은데.. 5월이 다 지나갔네요. 마치 젊음처럼.
이제는 어느 정도 여유가 생겨서 돌아보니 젊음은 과거가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ㅠ...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