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코애들이 착각하는게 있는게.. 시험으로 올라가는 입사 최종 면접 가보면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많습니다. 그런데 그 면접 점수가 여자들이 월등히 높습니다. 말하는거에 비해 일은 남자들도 잘 하기때문에 배려해서 뽑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해서 여자들만큼 면접 잘하도록 노력하기 바랍니다.
바닉
IP 211.♡.89.199
05-27
2025-05-27 09:10:05
·
팸코가 원하는건 망가진 퍼즐이에요.
망가진 퍼즐에 계속 손대면서 욕이 하고 싶은거죠.
그런거라도 없으면 사회성이 미숙한 탓에 누구와도 소통하지 못한 억눌린 감정을 배설하지 못하거든요.
페미가 사회적 이슈인건맞죠. 물론 정상적인 여성분들이 훨씬 많지만 집단화되고 남성을 혐오하고 비하하고 평등을 주장하는게 아니라 우월하다라고 주장하고 있으니 실제로 노처녀들 보면 본인 수준에 비해 남자보는 눈이 매우높습니다. 이런건 쉴드치면 안됩니다. 펨코편을 드는것도 아니고 펨코를 극혐하지만 그렇다고 페미가 옹호받아선 안된다고 봅니다.
석군이
IP 117.♡.28.172
05-27
2025-05-27 09:39:04
·
@richard김님 페미가 저출산의 원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페미옹호가 되는건가요? 왜죠?
richard김
IP 121.♡.31.148
05-27
2025-05-27 09:41:28
·
@석군이님 남성을 극도로 혐오하고 본인의 지인에게 페미사상을 강요하니, 그러한 여성들이 늘어나면 저출산의 어느정도 영향은 있다고 봅니다.저단체는 남자를 만나지않거나 만나도 속이기때문에 문제죠
mr8601
IP 168.♡.21.22
05-27
2025-05-27 09:51:38
·
@richard김님 남자보는 눈이 높은건 페미 같은 사상이랑 별상관 없어요.. 그냥 세상이 그런겁니다
오트라떼11
IP 116.♡.141.218
05-27
2025-05-27 09:55:18
·
@richard김님
본인 수준에 비해 남자보는 눈이 매우 높은게 무슨 죄인가요? 남자들도 배불뚝이 40~50대 아재들도 어린 여자들 찾는데요 뭐
석군이
IP 117.♡.28.172
05-27
2025-05-27 11:42:12
·
@richard김님 펨코도 페미도 한줌이라고 생각하지만 한줌이 전체 출산율을 낮춘다고 생각하시는군요. 여성우월주의자는 그중에 극소수 워마드정도인걸로압니다. 피해망상에 젖어 키보드워리어나 한다고 비하하면서 그런 루저들이 페미안하면 출산할거라고 생각히시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황야의노숙자
IP 211.♡.136.89
05-27
2025-05-27 13:16:08
·
@richard김님
그런 여자들은 알아서 사회적으로 도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대남 애들은 걔들이 무슨 대단한 기득권이고 뭔가를 막 누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피해망상이죠.
천문공
IP 122.♡.56.205
05-27
2025-05-27 15:24:27
·
@richard김님 논리를 생각하십시요.
출산율의 원인은 하나로 말할 수 없고, 각자의 판단이 다릅니다. 제 경우 치열한 경쟁에 노출 된 것이 크다고 보지만, 또 이것이 전부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여러 문제의 축이 얽히고설켜 있는 것인데, 페미 때문에 출산율이 어쩌고 하는 것은 코끼리 다리를 만지는 것과 다름이 아닙니다. 이런 인지상정의 당연한 일을 두고, 그렇게 단순하게 말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 페미를 옹호하는 것인가요.
생각이 경도 되다 보면, 자신의 판단과 다른 것이 마치 나의 생각을 반대 하는 것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의 의견임에도 내 의견에 반대 하는 것처럼 생각하지 않아야 하겠죠.
페미의 문제점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많은 부분 인정하고, 그런 문제를 지적해온 사람들도, 그것이 모든 이유인 것처럼, 또는 모두는 아니나 가장 큰 것인 것처럼, 이렇게 경도 되어 말하진 않습니다.
cccp91
IP 115.♡.63.141
05-27
2025-05-27 10:09:14
·
페미가 출산율을 낮추는지 정확치는 않지만, 연애빈도를 낮추기는 할것 같습니다.
천문공
IP 122.♡.56.205
05-27
2025-05-27 15:26:21
·
@로마인99님 모든 일은 얼켜 있어서 단순화 하기 어렵지만, 연애 빈도를 낮추는 심리적 영향은 있었으리라...유추는 가능한 듯 합니다. 물론 연애 빈도를 낮추는 것 마저도 모두 페미를 원인으로 귀결 시킬 수는 없지만, 그런 요소 중에 하나는 되지 않나 싶네요.
후망
IP 223.♡.48.16
05-27
2025-05-27 10:15:51
·
페미가 출산율에 기여했다는 산술적 근거는 없지만 남녀 갈등을 일으킨건 맞아요…그게 출산율과 관계가 아주 없다고 볼 수는 없죠
석군이
IP 117.♡.28.172
05-27
2025-05-27 11:44:06
·
@후망님 그 남녀갈등 인터넷에서나 흥하지 현실사는 정상남녀들은 아무도 그렇게생각안합니다. 인터넷 패배혐오자들은 그냥둬도 결혼 못할것들이 대다수고, 그닥 출산률이링은 상관 없다고 봅니다.
@후망님 기저에 깔려 있는 훨씬 두텁고 강한 원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촉발의 역할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IMF처럼 대지진과 같은 일이 사회를 강타하지 않는 이상 말입니다. 사회 구조적으로 오랜 세월 누적된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기저에 한계치를 올려가던 중에, 페미가 일부 촉발의 역할을 한 것으로 보는 시각이라면, 그것은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소위 전쟁 중에도 사랑은 꽃핀다고 합니다. 사람이 먹고 자고 사랑하는 본능의 크기는 페미 따위의 영향으로는 넘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앞서 말한대로 누적된 사회 구조적 문제가 수위를 높인 상태에서 불운 하게도 악랄한 ... 자기 이익에 심취한 레디컬이 일어나 아주 질 나쁜 악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촉발의 역할을 아무 때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적된 사회 문제가 훨씬 더 중요하고 기저에서 작용하고 있을 때 가능합니다. 출산율 역시 ... 마찬가집니다.
이러하다 보니 페미에게 모든 화살을 돌리려고 하기도 하지만, 지나치게 생각을 경도되게 하지 않는 다면, 조금만 돌려 생각해도 출산율이 페미 때문이라는 말이 얼마나 허황되게 들리는지 알아챌 수 있습니다. 물론 촉발의 역할을 좀 쎄게 했기 때문에, 저 또한 페미를 상당히 비판적으로... 노란 머리를 비롯해 아주 악질로 보고 있지만, 그것 하나를 기준으로 출산률을 비롯한 사회현상을 판단하고, 그것이 해결 되면 다 해결 될 것처럼 생각하는 우를 범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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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이들은 결론을 정해놓고 믿습니다.
"윤석열 때문에 경제가 좋아졌다."
"과학기술 카르텔을 청산해야 한다."
제 주변 2찍이가 하는 말입니다.
석박사까지 한 놈인데도 그ㅈㄹ입니다.
뻔히 보이는 눈앞의 진실도 외면하고,
자기만의 진실을 만들어 믿는다는 점에서,
그 사람들은 조현병 환자랑 별로 다른것이 없습니다.
아... 인문쪽 석박사인가요?ㄷㄷㄷ
이공계 맞습니다. 바이오쪽 하는 후배입니다.
믿기지 않으시죠?
저도 귀를 의심했습니다. ㅋㅋㅋㅋ
제가 그래서 기가막혀가지고,
너네는 연구비 삭감 안됐느냐 물어보니까,
(참고로 정부에서 RnD보조금 받는 바이오쪽 벤쳐기업 다니고 있는 친구입니다.)
'삭감된건 사실인데, 그동안 새는돈도 많았던게
사실아니냐. 정상화 되어가는 과정이다.'
이렇게 얘길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말하길,
'도둑놈이 식구들 먹을 밥을 뺏어먹는다고, 식구들 밥을 안주면 되는것이냐? 밥은 주고, 도둑놈을 잡아야 하는것 아니냐.' 그랬더니, 그렇게 해서 언제 비리를 근절하느냡니다. ㅋㅋㅋㅋ
아닌게 아니라 그러고서 얼마지나 지도 보너스 안들어 오고, 수당도 깎이고 그렇게 되니까 주말에 부업 뛰더라고요. 결국 지가 힘들게 되는데도 그렇게 믿고 살더군요.
근데 걔가 멍청한 애가 아니예요. 얘기해보면 다른 문제에 대해선 되게 스마트하고 합리적입니다. 근데 정치 얘기만 나오면 그런 웃기는 소리를 해요.
ㅋㅋㅋㅋ
그냥 믿을걸 정해놓고,
거기에 끼워 맞춰서 생각을 하더라고요.
대단하네요 대단해...
문재인대통령이 부동산실패를 사과했지만 여기선 부동산 실패가 아니라고 합니다
이 모든것은 적페 언론과 일베커뮤들의 소행입니다
개혁해야합니다
페미로만 몰아간다면....머리에 똥만 든 거죠.
사회의 변화가 어떤 한 일면 때문에 일어난다고 말하는 것은
무식함을 넘어선 행태이기도 하고요.
어떤 미친 사람이 남자 아이들을 유충에 비유하던 일도 있을 만큼
한 때 비 정상적인 상황이 연출 되기도 했지만,
이제 점차 정상화가 진행 중입니다.
얘네는 그러니까 그게 진짜인지 아닌지가 상관없고, 나는 걔네가 싫으니까 나빠진건 모두 걔네탓이다 이렇게 "믿는"겁니다.
그렇게 믿고 있으니까 모든게 그게 원인같이 보이죠.
뭐눈에는 뭐만 보이는거 아니겠습니까?
결론을 정해놓고 하는 사고라서 안 바뀝니다.
그들이 원하는건 여전히 고분고분 말잘듣는 여성상만을 추종하고 있거든요..
오히려 저 무리들의 반페미 정서는 저런 사회진출로인해 본인들의 남성으로서 우월주의를 유지하지 못해 어떻게든 까내리기 위한 작업으로 보인다고 의견을 드리는것 뿐이예요.
그런말 하시려면 동일한 조건에서 배려없이 경쟁시켜놓고 하셔야지 먹히지 않을까요?
님의 반페미 해석이 나이가 꽤 많이신 분의 시각같아서요
'고분고분 말잘듣는' 이런 단어 자체가 젊은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거 같진 않습니다
최소 50대 느낌이네요
저쪽 동내의 혐오, 갈라치기에 대한 내적이기심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어디서 어떻게 끌고 오시면 [동일 조건에서 배려없이 경쟁시켜놓고] 라고 단정지의시는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앞뒤가 전혀 안맞지 않습니까???
저 그리고 나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
참고하세요~
부동산정책은 실패한게 아닙니다 오를때가 됐을뿐입니다
페미니즘은 한줌이라 세상에 아무영향이 없고 젊은 남자들은 엄살부리는것뿐입니다
출산율은 전정권탓입니다
생각이 다른 대상의 생각을 단순화하여 .. 정의 내리고,
그걸로 판단하는...것은 어리석음을 넘어선 행태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렇게 단순화하여 생각하지 않는데,
그런 사람이 없지만 있어야 하기에 만드는 단순화한 정의를 내리고,
그런 기준에 의해 말하는 것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십시요.
망가진 퍼즐이에요.
망가진 퍼즐에
계속 손대면서
욕이 하고 싶은거죠.
그런거라도 없으면
사회성이 미숙한 탓에
누구와도 소통하지 못한
억눌린 감정을 배설하지 못하거든요.
물론 정상적인 여성분들이 훨씬 많지만
집단화되고 남성을 혐오하고 비하하고
평등을 주장하는게 아니라 우월하다라고 주장하고 있으니
실제로 노처녀들 보면 본인 수준에 비해 남자보는 눈이 매우높습니다.
이런건 쉴드치면 안됩니다.
펨코편을 드는것도 아니고 펨코를 극혐하지만 그렇다고 페미가 옹호받아선 안된다고 봅니다.
본인 수준에 비해 남자보는 눈이 매우 높은게 무슨 죄인가요?
남자들도 배불뚝이 40~50대 아재들도 어린 여자들 찾는데요 뭐
피해망상에 젖어 키보드워리어나 한다고 비하하면서 그런 루저들이 페미안하면 출산할거라고 생각히시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그런 여자들은 알아서 사회적으로 도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대남 애들은 걔들이 무슨 대단한 기득권이고 뭔가를 막 누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피해망상이죠.
논리를 생각하십시요.
출산율의 원인은 하나로 말할 수 없고,
각자의 판단이 다릅니다.
제 경우 치열한 경쟁에 노출 된 것이 크다고 보지만,
또 이것이 전부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여러 문제의 축이 얽히고설켜 있는 것인데,
페미 때문에 출산율이 어쩌고 하는 것은
코끼리 다리를 만지는 것과 다름이 아닙니다.
이런 인지상정의 당연한 일을 두고,
그렇게 단순하게 말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
페미를 옹호하는 것인가요.
생각이 경도 되다 보면,
자신의 판단과 다른 것이
마치 나의 생각을 반대 하는 것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의 의견임에도
내 의견에 반대 하는 것처럼 생각하지 않아야 하겠죠.
페미의 문제점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많은 부분 인정하고,
그런 문제를 지적해온 사람들도,
그것이 모든 이유인 것처럼,
또는 모두는 아니나 가장 큰 것인 것처럼,
이렇게 경도 되어 말하진 않습니다.
모든 일은 얼켜 있어서 단순화 하기 어렵지만,
연애 빈도를 낮추는 심리적 영향은 있었으리라...유추는 가능한 듯 합니다.
물론 연애 빈도를 낮추는 것 마저도 모두 페미를 원인으로 귀결 시킬 수는 없지만,
그런 요소 중에 하나는 되지 않나 싶네요.
기저에 깔려 있는 훨씬 두텁고 강한 원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촉발의 역할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IMF처럼 대지진과 같은 일이 사회를 강타하지 않는 이상 말입니다.
사회 구조적으로 오랜 세월 누적된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기저에 한계치를 올려가던 중에,
페미가 일부 촉발의 역할을 한 것으로 보는 시각이라면,
그것은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소위 전쟁 중에도 사랑은 꽃핀다고 합니다.
사람이 먹고 자고 사랑하는 본능의 크기는 페미 따위의 영향으로는 넘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앞서 말한대로 누적된 사회 구조적 문제가 수위를 높인 상태에서
불운 하게도 악랄한 ... 자기 이익에 심취한 레디컬이 일어나
아주 질 나쁜 악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촉발의 역할을 아무 때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적된 사회 문제가 훨씬 더 중요하고 기저에서 작용하고 있을 때 가능합니다.
출산율 역시 ... 마찬가집니다.
이러하다 보니 페미에게 모든 화살을 돌리려고 하기도 하지만,
지나치게 생각을 경도되게 하지 않는 다면,
조금만 돌려 생각해도 출산율이 페미 때문이라는 말이 얼마나
허황되게 들리는지 알아챌 수 있습니다.
물론 촉발의 역할을 좀 쎄게 했기 때문에,
저 또한 페미를 상당히 비판적으로...
노란 머리를 비롯해 아주 악질로 보고 있지만,
그것 하나를 기준으로 출산률을 비롯한 사회현상을 판단하고,
그것이 해결 되면 다 해결 될 것처럼 생각하는 우를 범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