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에게 목줄잡혀서 질질 끌려다니는 정치잡상인에게 너무 많은 관심을 쏟는것 같긴 합니다. 워낙 어그로가 잘 끌리는 인간이긴 하고 저도 많이 빡치는데 지지율 30% 나오는 김문수가 오히려 관심 밖이니 참 신기한 선거입니다. 너무 어그로 끌리니까 이게 쟤가 의도한건가? 싶기도 합니다.
장검의 밤을 일으키기 이전의 히틀러가 딱 이준석 정도의 포지션이었다고 보면 될겁니다.
후보 개인보다 그 지지층인, 정말 실생활에서 고통받고 변한게 아닌 커뮤니티에서 싹튼 극우가 더 위험하거든요.
사회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