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억 모금한 트럼프 밈코인 투자자 행사 비판 확산"개인적 이득 위해 대통령직 이용"
1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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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서
트럼프
코인의 대량 보유자들을 초청해 회동했습니다.
암호화폐 기업
잉카 디지털에 따르면
두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트럼프 밈코인 구매자들은
모두
1억4천800만달러(약 2천18억원)를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사 참석자
중에는
중국 태생의
가상화폐 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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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대
로스쿨 리처드 브리폴트 교수는
"트럼프는
밈코인 수익 창출을 위해
자신에게 접근할 수 있는 권리를
마케팅하고 있다"면서
"이는
최고 규제 책임자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사람들이
돈을 낸다는 것으로,
미국
역사에서
이런 일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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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역사상 최대 부패" 비판도 무시 … 트럼프, 밈코인 투자자들과 결국 만찬
2025.5.23.
1400억 달러 쏟아부은 투자자들과 사적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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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 자택 골프장에서
자신의 밈코인
‘오피셜 트럼프(Official Trump)’ 보유
상위 투자자들을 초청해 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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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한 민주당 인사는
이번 만찬을
"미국 백악관 역사상 가장 큰 부패 스캔들"이라고 규정했다.
조지 W. 부시 행정부에서
윤리 변호사를 지낸
리처드 페인터도
"현직 대통령이
재임 중
민간 사업에
투자금을
유치한 것은 초유의 일"
이라며
정치자금법 위반 소지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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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수익 모델로…NYT "트럼프 일가, 대통령직으로 돈벌이"
1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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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일가와
사업 파트너들은
트럼프 코인 수수료만으로
3억2000만달러(약 4366억원)를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해 충돌 소지가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행사 참석자 중
중국 태생의
가상화폐 재벌 저스틴 선도 있는데
그는 2023년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발돼
조사받은 바 있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트럼프 일가는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해외 부동산 거래를 중개했으며,
이그제큐티브
브랜치(Executive Branch)라는
회원제
사교 클럽을 만들어
가입비 50만달러를 받고 있다.
최근 뇌물 논란도 있었다.
중동 순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카타르 왕실로부터
보잉 747-8 항공기를 선물 받았다.
전문가들은
보잉기의 가치를 2억달러로 평가했는데,
역대 미국 대통령들에게
제공된
모든 외국 선물의
총액을 합친 것보다도
비싸다고
매체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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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백....
샤넬백......
다이아몬드..목걸이는...
미국...또람푸에게는...
게임도....
안된다는...요...?
그 동안 미대통령들은 안한거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