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 욕하는 것이 어느 정도 용납되는 것은
"평등"의 관점에서 좀 무너졌다 싶은 것 뿐입니다.
당신이 여성을 도구화하고 마치 하찮은 존재로 언급하는 것은
여기서도 용납 하지 못하지만 현실 세계에서도 용납 되지 않아요.
가뜩이나 페미 욕하는 척 하면서
갈라치기 들어오는 것들 때문에
신경 예민한 사람들이 한 가득인데...
어서 "스윗"은 배워와 가지고
자기 비난한다고 스윗어쩌고 저쩌고... 타령은...
페미 욕하는 것이 어느 정도 용납되는 것은
"평등"의 관점에서 좀 무너졌다 싶은 것 뿐입니다.
당신이 여성을 도구화하고 마치 하찮은 존재로 언급하는 것은
여기서도 용납 하지 못하지만 현실 세계에서도 용납 되지 않아요.
가뜩이나 페미 욕하는 척 하면서
갈라치기 들어오는 것들 때문에
신경 예민한 사람들이 한 가득인데...
어서 "스윗"은 배워와 가지고
자기 비난한다고 스윗어쩌고 저쩌고... 타령은...
당연히 난리날 주제고, 그런식으로 가리키는 것 자체에 문제가 있는 세상이 된지 오래 되었답니다.
참..... 이 대한민국 사회는 참 어려워요???? 그쵸????
그럼 나이로 물어봐야지 뭘 물어보라고요? 그러면 나이가 가장 표면적인 데이터고 저는 아예 안만나면 모를까 만난다면 결혼해서 애 낳길 바라는 입장이고 그러면 제가 적절한 판단을 해서 빨리 결론을 내려야 서로 시간낭비 안하고 좋은거 아닌가요??. 그게 그렇게 잘못한거에요???????
난 진짜 몰라요. 만약 상대방이 나이오십이거나 그랬으면 아예 질문도 안하고 고민도 안하고 안만나고 말았을겁니다. 근데 애매한거 같아서 좀 물어봤습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해 너는 그렇게 생각하면 차이는 뭐니까 이렇게 좁혀보자 이렇게 말해야 한다"
아니 ㅋㅋㅋ 말해도 안통하는데 뭘 어떻게 하라구요????? 먼저 조롱에 공격에 ㅋㅋ전 분명히 먼저 알아듣게 타일렀습니다
그냥 이 사회가 맘에 안들면 뜨는거죠
어떤 반박이 필요한가요???
여성을 애낳는도구 취급하는게 가치관의 차이고 정상으로 여기는 그런 곳은 어디인지 알려주세요.
뭔가 내가 잘못된건 아닌가 생각을 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죠... 하긴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면... 이런 논란도 안만들겠죠.
자부심을 갖는 건 좋은 거긴 한데, 약간 느낌이 자기방어에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너무 세상만사 연연하지 말고 일단 내려 놓고 돌이켜보는 시간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