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이나 평론가들이 '꽃 조사'는 보수성향이 설문에 응하지 않아 하우스효과가 크기때문에
인용하지 않는다는 헛소리를 하던데,
사실은
1. 일반 싸구려 여조가 보수과표집이 일반적인것이고
2. 꽃조사는 '하우스효과(?)'로 정상적으로 보수/진보/중도가 균형있게 잡히기 때문에 정확한 겁니다.
왜 늘상 모든 조사에서 보수가 과표집되는지를 언론이 파헤쳐야지
보수/진보/중도가 균형있게 잡히는 '꽃조사'를 이상한 논리로 외면하는건 의도가 있다고 봅니다.
언론인이나 평론가들이 '꽃 조사'는 보수성향이 설문에 응하지 않아 하우스효과가 크기때문에
인용하지 않는다는 헛소리를 하던데,
사실은
1. 일반 싸구려 여조가 보수과표집이 일반적인것이고
2. 꽃조사는 '하우스효과(?)'로 정상적으로 보수/진보/중도가 균형있게 잡히기 때문에 정확한 겁니다.
왜 늘상 모든 조사에서 보수가 과표집되는지를 언론이 파헤쳐야지
보수/진보/중도가 균형있게 잡히는 '꽃조사'를 이상한 논리로 외면하는건 의도가 있다고 봅니다.
단일화 이슈로 인한 보수층 응답 결집이 있었습니다.
여론조사 꽃은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이제 하우스 이펙트를 얘기할 시기는 지났습니다.
이미 정확하다는게 증명된 여조기관을 뇌피셜로 까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뇌피셜말고 근거를 들고 나오시오!
kbs조사에도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천명이 아닌 3천,4천명이상 대규모 조사해버리면 실제 지지도랑 비슷해지지 않나싶습니다.결국 여론조사도 돈을 많이 투자해야 어느정도 알수 있는 결과가 나온다는 이야기죠.
게다가 기성언론들은 그들에게만 마이크를 쥐어주죠.
전문가라는 후광효과가 있는 상태에서 마이크를 쥔 사람이 1부터 10까지 모두를 이야기하는 척 하며
자신에게 불리한 내용을 한두가지 빼고, 모두가 관심을 가진 내용을 살짝 비틀어 크게 이야기한다면
우리는 비튼 내용에 집중을 하게 됩니다. 이른바 떡밥이죠.
게다가 빠진 내용은 추가를 할 수도 없습니다.
마이크가 없기 때문이죠.
기성언론은 이러한 내용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합니다.
다른 기득권들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