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 당사자의 주변인들을 건드리는 겁니다.
나 때문에 내 주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는 걸
보는 것만큼 괴로운 일은 없습니다.
이런 점을 잘 알고 효과적으로 써먹은
집단들이 있지요.
털다털다 더이상 털게 없으니 그 사람의
주변인들을 털면서 '니가 이래도 버틸거야?
언제까지 버틸 수 있나 함 보자' 이런 식이지요.
최근까지 이런 악질적인 수단이 종종
쓰여졌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공권력을 악용한 자들은
반드시 다음 정권때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더욱더 기고만장해졌던거 같구요.
저것들이 진짜 악랄한게
이게 대부분의 착한사람, 정신이 정상인 사람에게나 통하는 방법이라는거지요.
철면피같은 인성이 쓰레기인 대부분의 어느당 출신들에겐 별 데미지가 없는 방법이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