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대법관, 헌법재판관, 법무부 장관, 검찰총장,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등 전·현직 법조인과 법학 교수 1004명이
5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법원 정문 앞에서 시국선언을 한다.
주최 측은 사전에 언론에 배포한 시국선언문에 “대법원이 지난 (5월) 1일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2심 무죄 판결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이후 민주주의의 토대인 사법권의 독립을 위태롭게 하는 초유의 만행이 자행되고 있다”고 썼다.
이들은 “이미 민주당의 노골적인 탄핵 등 사법부 압박으로 서울고등법원은 15일로 예정됐던 선거법 파기환송심을 비롯해 대장동 재판과 위증교사 2심 재판도 모두 대선 이후로 연기했음에도, 대법원장과 대법관들을 무더기로 탄핵하거나 국회로 불러내고, 또 수사하겠다고 겁박하고 있다”며 “사법부의 독립을 보장한 헌법 103조, 합의 과정의 비공개를 정한 법원조직법 65조 등을 명백히 위반하는 폭거이고, 사법부 독립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상상하기 어려운 헌법 파괴”라고 했다.
주최 측은 △대법관 수를 기존 14명에서 최대 100명까지 늘리는 법원조직법 개정안 △대법원 판결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하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 등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이들은 “베네수엘라·헝가리·페루 등은 법원이나 헌법재판소 구성을 정권 마음대로 바꿔 사법부를 정치 권력의 하부 기관으로 만들었다”며 “나치 독일도 의회주의적 합법을 가장해 전체주의를 완성했다”고 시국선언문에 적었다.
그러면서 “사법부 독립은 민주주의 최후보루”라며 “대한민국 법조인들과 전국 교수(전·현직)들은 3권 분립의 헌법 질서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시도를 강력히 규탄하며, 어떤 경우에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https://www.lawtimes.co.kr/news/208341
이것들아 사법부가 정치개입한것을 인정을 하세요
당신들은 천룡인이 아닙니다
/Vollago
뭐 이야기할 때 저 단어 나오면 그냥 빼박 아닌가요..
저런것들한테 끌려가면 기존 민주당이고
발전이없는 민주당이죠
더 무시하고 더 밟아버려야
나라 망할 위기에서는 아몰랑~
대한국민의 열망을반영해서 개혁하려는데 이것들은 정신차리려면 한참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