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투기가 우수했다고 보기에는 이른 측면이 있습니다.
이번 전투로는 검증 되었다고 말할 만한 여지가 많이 부족합니다.
다만, 예전부터 중국의 미사일은 그 성능이 우려스러웠고,
로켓 기술 또한 그렇습니다.
비록 미사일 연료를 군 장성이 훔치는 등의 부패 사건도 일어나지만,
기술을 확보하고 길러 나가는 측면을 기준 하여 본다면...위협적입니다.
파키스탄과 인도의 전투기들은 서로가 보이지 않는 거리에 있었다고 합니다.
즉, 이 상태는 누가 더 우월하고 자시고의 문제가 아니라
위성을 비롯해 온갖 관측 장비 및 전투 대비의 문제라고 보는 것이 맞지 싶습니다.
인도군은 방심 정도가 아니라 그 값비싼 라팔을 동원하면서,
파키스탄 군을 얕잡아 본 것 같습니다.
대비 태세의 차이가 극명하게 갈린 탓에,
인도 측에서는 제대로 볼 수 조차 없는 거리에서
보다 지원 태세가 우월했던 파키스탄 측이
(파 쪽도 잘 안보이니 다량의 미사일로 조지기)
상대적으로 준비 부실 상태의 인도측에 미사일을 쏟아 부으면서,
라팔을 떨어 뜨렸다고 합니다.
물론, 2차 공격에서는 인도가 승리하였지만,
그런 사실이 있었는지조차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보아,
이겨도 이긴 것이 아닌 셈 같네요.
틀린 점 있으면 지적 바랍니다.
전 라팔 역시 좋은 기체로 보진 않습니다.
기존에는 좋았지만, 현 시점의 현대전에 필요한 기술 충족 면에서요.
요거도 한번 보세요
오.. 좋은 내용이 있네요.
다종의 전투기를 운용함에 있어서 데이터링크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자,
지상에서의 통신 지원 체계를 갖춘 인도.
파키스탄이 지상에 더미 무인기를 보내 상대방의 상태를 파악한 후
방해하는 물밑 작전이 있었군요.
이게 벌써 인도군과 미군 손에 들어가서 다 분석되고 있다는 점이 코미디 같은 상황이죠.
사실 그 동안 중국 미사일에 대한 실 정보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대만에서 문제 생기기 전에.. 사전에 정보가 털리는 상황이 되는 거죠.
당시 인도는 국경 밖에서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을 사용했고, 국경 침범 전 이탈하는 전술을 사용했습니다. 무장무게가 있으니, 공대공 무장은 단거리에 한정하거나, 최소화했겠지요.
파키스탄은 요격임무에 나서서, 공대지 미사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중장거리(BVR) 미사일을 사용했습니다. 가급적 발사 전에 요격하는게 최선이니까요...
그 결과는... 사거리로 인한 일방적인 미사일 교환이 되었고, 피해도 파키스탄은 지상시설 피해, 인도는 전투기 피해.. 겠지요.
라팔은 약간 억울할만도 합니다... 전투기간의 공중전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긴 하지만, 어쨋든 파키스탄이 준비를 잘한 건 사실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