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글K님 비지니스 인사이더 기사는 제가 처음 봅니다. 91년은 isw의 주장이고요 완층지대는 메드베데프가 보여준 자료입니다.
비글K
IP 87.♡.37.8
05-26
2025-05-26 20: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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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st님
메드베데프가 얘기했다고 해서 이게 오피셜하게 이렇게 하잔 주장은 아니죠... 관료들이 다 관리하는 나라도 아니고, 독재국가에서 푸틴이 아직 아무 얘기도 안했는데요 ; 결국 최종 결재 안난거잖습니까 ㅋ
결국 귀하께서는 알 수 없는 로직을 거쳐 "러시아 우크라이나 현재 속도로 점령하려면 91년 걸려 완층지대 제안" 라고 썼죠. (보통은 이런 경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현재 속도로 점령하려면 91년이 걸리기에 완충지대를 제안했다" 라고 읽혀지죠. 매체들에 의하면 원 뉘앙스는 "러시아의 한 고위관료가 완충지대 아이디어를 제안했는데 이걸 달성하려면 91년은 걸릴 것으로 보인다는 서방측 분석이 있다" 정도죠.)
동영상을 퍼오시거나 91년은 isw의 일방적 추정(맞는 말이죠 ㅋ) 이라고 덧붙이셔도 기사를 잘못 읽거나 안읽고 잘못 적었다는 사실이 변하진 않죠.
혹은, 귀사가 이 정보를 얻은 소스 링크를 주시면 귀하가 잘못한게 아닌 소스가 나빴다고 얘기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정보 소스가 어디였죠?
우크라 전 국토 먹으려면 118년 걸린다더니 91년으로 줄었나요?
미국 스타링크, 위성정찰 실시간정보공유만 끊겨도 2달도 못 버틴다는 서방언론 보도는 그럼 뭔 소린지, 91년 걸려야 우크라 전 국토 먹는다면서 우크라 무너지면 폴란드,발트3국 침공한단 소린 또 뭔가요?
애시당초 전 국토 먹으려 했으면 개전초 러시아가 16만명 가지고 침공 했을리가 없던거고, 우크라전쟁 소모전이 계속 선형적으로만 이뤄질거라는 예상이 오류인거죠.
우크라이나는 저렇게 밀리다 한 순간에 붕괴될 공산이 대단히 크고, 돈바스,자포리자 지역 제외하면 폴타바, 체르니코프, 드니프로페트롭스크는 제대로 된 방어진지,방어선이 거의 없는데 현재 느려터진 전황속도대로만 진행될거라는 주장 자체가 프로파간다인겁니다.
벨고로드에 드론공습,포격 하다가 하르키우 볼찬스크,립시로 러시아가 밀고 내려왔고,
쿠르스크 침공 했다가 그거 다 뺏기고 이젠 우크라 본토 수미까지 버퍼존 치겠다고 하는건데
버퍼존 자체가 우크라이나가 자초한 면이 크다는건 아무도 관심이 없군요.
https://www.businessinsider.nl/russias-former-president-wants-to-seize-a-buffer-zone-in-ukraine-it-would-take-91-years-at-moscows-rate-of-advance/
러시아 쪽 발언 아닙니다.
워싱턴에 있는 갈등 감시 기관인 전쟁 연구소의 군사 분석가들은 일요일에 여기에 587,459제곱킬로미터에 달하는 우크라이나 영토가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고 기록했습니다.
분석가들은 평가서에서 "러시아군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5월 24일까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서 하루 평균 약 14.3제곱킬로미터씩 진격했다"고 기술했습니다.
그들(=전쟁연구소의 군사분석가들)은 이런 속도라면 러시아가 메드베데프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약 91년이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게 러시아쪽에서 나온 발언으로 읽히시나요?
91년을 누가 얘기했는지도 잘못되었고,
본문은 "이대론 91년 걸려 완충지대 제안" 이라고 했지만
실제론 "완충지대 제안... 완충지대까지 점령하려면 91년은 걸림 ㅋ" 입니다만.
애당초 버퍼존 자체도 공식입장도 아닌걸로 보이고요 ㅋ
자신의 눈으로 해석하거나, 최소한 번역기라도 하면 일어날 리 없는 실수(?)를 하셨군요.
91년은 isw의 주장이고요
완층지대는 메드베데프가 보여준 자료입니다.
메드베데프가 얘기했다고 해서 이게 오피셜하게 이렇게 하잔 주장은 아니죠...
관료들이 다 관리하는 나라도 아니고, 독재국가에서 푸틴이 아직 아무 얘기도 안했는데요 ;
결국 최종 결재 안난거잖습니까 ㅋ
결국 귀하께서는 알 수 없는 로직을 거쳐
"러시아 우크라이나 현재 속도로 점령하려면 91년 걸려 완층지대 제안" 라고 썼죠.
(보통은 이런 경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현재 속도로 점령하려면 91년이 걸리기에 완충지대를 제안했다" 라고 읽혀지죠. 매체들에 의하면 원 뉘앙스는 "러시아의 한 고위관료가 완충지대 아이디어를 제안했는데 이걸 달성하려면 91년은 걸릴 것으로 보인다는 서방측 분석이 있다" 정도죠.)
동영상을 퍼오시거나 91년은 isw의 일방적 추정(맞는 말이죠 ㅋ) 이라고 덧붙이셔도
기사를 잘못 읽거나 안읽고 잘못 적었다는 사실이 변하진 않죠.
혹은, 귀사가 이 정보를 얻은 소스 링크를 주시면 귀하가 잘못한게 아닌 소스가 나빴다고 얘기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정보 소스가 어디였죠?
러시아 공세종말점 도달이야기는 23년 바흐무트 전투부터 본격적으로 계속 나오던 이야긴데 도대체 종말점 언제 도달한답니까?
손실된 무기 병력 보충하려면 10년 이상 걸리는데 뭔 폴란드,발트3국 침공 걱정하고 있는건가요?
첨부짤은 이코노미스트 보도 러시아 무기생산 그래픕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양쪽 모두 상대방 하루 사상자가 1400명 수준을 주장합니다.
양쪽 모두 맞다쳐도, 하루 천명 자원입대하는 러시아와 하루 천명 목표로 길거리강제징집하는 우크라와 어떤 쪽이 유리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