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엔리오 모리코네 입니다.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요한일서 4장 1절의 거짓 선지자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의 멸망의 아들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베드로후서 2장 14절의 저주 받은 자식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잠언서 25장 14절의 비없는 구름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거짓목자, 영생 못함, 죄인이고 불못에 들어감
이 영화 정말 저의 인생영화에요. 저도 몇번을 봤는지... 음악도 너무 좋구요.
아넷 베닝 정말 예쁘게 나왔죠.
선상에서 음악에 맞추어 춤추는 것을 그림자로 보여주는 장면을 개인적으로 참 좋아했습니다.
오래전 추억을 꺼내보게 만들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왜 테리는 잠시 불꽃튀었던 사람과의 기약없는 약속때문에 그렇게 된건데.. 원망하지 않았을까요.. ㅠ
엔리오 모리꼬네 음악도 좋았지만 레이 찰스 크리스마스송 이게 또...겨울날 이거 들으며 술한잔 기울이면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