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중국인 단체관광객 비자 면제 시행 등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한다는 전망이 나오지만 관광업계의 표정은 밝지 않다. 지난 1분기 관광객 수가 늘었지만 관광수입과 면세점 매출이 줄어드는 등 곳곳에서 이상신호가 감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26일 야놀자리서치와 한국관광공사의 조사를 종합하면 지난 1분기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387만여명으로 지난해(13.7% 증가)는 물론 역대 최다 관광객을 기록한 2019년보다 0.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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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관광객 수 증가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1분기 관광수입(-23.8%)과 방문자 1인당 평균 소비액(-24.4%)이 모두 2019년보다 감소했다. 여행 플랫폼 관계자는 "이전엔 뷰티·건강·명품 등 가격이 높은 상품의 소비가 많았으나 최근 미식이나 저가 쇼핑을 선호하는 관광객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 추세라면 3분기 중국인의 단체 관광이 늘더라도 수익성 개선 효과는 크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특히 단체 관광을 늘릴 방안으로 지목되는 크루즈 관광은 실제 기항지(머무르는 지역)에서의 체류시간이 짧고 숙박·식음료 소비가 제한적이어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낮다. 야놀자리서치는 "우리 관광시장의 수입 창출력이 해외 소비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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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경쟁자인 일본은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으로 '방문객 = 매출' 구조를 굳혔다. 지난해 일본과 우리나라의 관광객 격차는 약 2배지만, 관광수입 격차는 3배가 넘는다. 도쿄와 오사카 등 주요 도시는 전담 조직까지 구성하고 관광객의 지갑 열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일본의 관광수입 목표는 오는 2030년 143조원 달성이다.
근데 이런 일본도 우리보다는 낫지만 생각보다 경제성장에 도움은 안된다네요
중국인 뿐만 아니라
신주쿠만 나가도
전세계 사람들에 치이고 또 치이고
난리도 아닙니다
오히려 일본이 더 앞장서서 매일 언론에서 반중정서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최근엔 중국인이 운전면허를 교환해서 차를 몰다 초등학교 애들 치고 달아났다 잡혀서 면허법을 바꾸니 마니 매일 뉴스에 나오고 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2146100073
그냥 일본에서 돈 많이 쓰는 건,
어딜가나 중국인 점원(어딜 가나 있음)이 있어 대응이 잘되고
면세 + a (백화점은 5% 더 해줌) 때문에 돈을 일본에서 쓰는 겁니다.
그리고 중국에 대한 비호감지수가 수십년동안 높은건 다른나라들 이유보다는 중국 본인들이 만든겁니다..비호감이 될만한 여러가지 트러블 이슈가 정말 많습니다.
역사.문화.엔터.어업.환경.영해등등 그동안 우리 심기건드리던짓이 한두번이 아니니 그렇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한국인들이 중국 일본을 비호감국가 탑2로 괜히 뽑는게 아닙니다.
한국 일본 같은 가격일 때 엔저 때문에 일본에서 한동안 엄청나게 저렴했죠. 뭐 긴자 쪽은 같은 제품일 때 할인도 꽤 하고..
남는건 보따리상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