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 콜라하나 사러 편의점 들어가는데
이 안내문 보니 괜히 가기 싫어 지네요
점주께서 성깔 있으실것 같아요 ㅋ ㅋ
운전중 콜라하나 사러 편의점 들어가는데
이 안내문 보니 괜히 가기 싫어 지네요
점주께서 성깔 있으실것 같아요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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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해도 안 될겁니다. 쌍욕을 써 놔도. ㅎㅎ 왜냐면 그는 어쩌다 한번이기 때문이지요.
이 정도는 돼어야..yo
꼭 죽어도 매대에서 죽어가지고..
여름이면 에어컨까지 켤텐데
휴 덧글들 내리다가 자동문이나 에어월 소리가 많아서 참 답답했는데 드디어.... 공감덧글
벌래보고 오열하는 알바가 떠올라서 귀엽네요..
에어월도 그렇고 참 탁상행정 같은 말씀들 많이 하셔서 놀랍네요.
커뮤가 늙어가긴 하나봅니다.
다들 뭘 해결하고 돈으로 하려고 하고..
자매품으로 문 닫아 두면 안들어온다고 문을 없애는 가게들도 있죠.
적어도 자기집에서는 안그러면서 남의집이라고 신경 안쓰는 사람은 극혐입니다.
자영업자는 이래저래 피곤합니다.
일하는 분들이 오죽하면 저렇게 써 붙였을까 싶네요.
모기 참 힘들죠...부모님 가게는 자동문인데도 모기관리하기 힘들어요
문을 닫고 어떻게 들어가죠? 들어가서 문을 닫아야죠.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 안하다니요
에어커튼 달거나 이중문이나 자동문 해야죠
그 손님은 그 때 한번이겠지만
점주는 하루 종일 그러는 입장이 이해가 겁니다.
문을 자동문으로 하거나 개폐방식 변경등
구조를 변경하는게
밎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