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모니터를 고치러 왔더니 보드 교환하는데 25만원이라내요.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모니터가 고장난 적도 처음인데, 그냥 무조건 보드 전체 교환해야
된다네요. 가격도 25만원에 부가세해서 27만 얼마래요. 참…
당연히 그냥 들고 나왔습니다.
1년 2개월 만에 고장난것도 짜증나는데, 25만원이라니…
그냥 사설에 맡기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안되면 알리에서 보드사서
직접 고쳐보려구요. 서비스센터가 눈탱이 치라고 있나…
MSI 모니터를 고치러 왔더니 보드 교환하는데 25만원이라내요.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모니터가 고장난 적도 처음인데, 그냥 무조건 보드 전체 교환해야
된다네요. 가격도 25만원에 부가세해서 27만 얼마래요. 참…
당연히 그냥 들고 나왔습니다.
1년 2개월 만에 고장난것도 짜증나는데, 25만원이라니…
그냥 사설에 맡기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안되면 알리에서 보드사서
직접 고쳐보려구요. 서비스센터가 눈탱이 치라고 있나…
삼성꺼 34인치 2년 반만에 수리비 60만원나와서 같은사이즈 신기종보다 비싸서 그냥 버렸습니다.
보증기간 긴거는 보증연장 가입한 델이나 3년인 hp정도뿐아닌가요
델도 같은 방식이고요.
(물론 20년전의 STCOM의 ASUS제품 수리기 입니다...)
지금은 그냥 테스팅이 가능한 정도의 인력을 키워서,
모듈 전체 다 교체해야 함. 유료 구독 수리 보험 있음?
이렇게 다 퉁쳐버린다는거죠.
무적의 380도 낮에 아저씨 처럼 하나하나 다 배워봐야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고장나면 진짜 그냥 새걸로 바꾼다라는 마음을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