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인공지능이 붐이기도 하고..
학계랑 산업계랑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는 모르지만..
요즘 대부분의 인공지능 논문들은 소스랑 데이타를 공개하니..
산업계 바로 활용도 가능 할것 같습니다..
문제는..
탑 컨퍼런스라고 하는 NeurIPS, ICLR, ICML, AAAI, CVPR , iccv등등에 발표되는 논문만 수천편..
현재 state of art파악하는 것도 너무 힘들것 같고..
하루에도 새로운 알고리즘이 새로 나오니...
너무 벅찰듯합니다..ㅜ
새로 나오는 AI 모델들이나 기술들 찾아서 써보는것도 AI 시켜서 하는데..... 하청의 하청....그래도 벅찹니다. ^^
나머지는 디스토피아 영화에 나오는 것 같은 쓰레기굴에서 살게 되고...
이미 AI를 단일주제로 높은 수준의 전문가가 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 않나싶습니다.
논문이 문제가 아니라 메이저 서비스 업데이트 따라가는것도 쉽지 않은 현실이죠.
이미 해외에서도 학계보다 업계가 한참 앞서고 있고 국내는 빅테크가 만든 기술 서비스화하는 것도 벅차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