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3년 여름 크게 논란이 됐던 육사의 홍범도 흉상 이전 계획이 최종적으로 철회된 걸로 확인됐습니다. 충무관 앞 현재 위치에 영구 존치합니다. 후략 욕도 아까븐 삼시새끼들...요
윤석열 정부는.. 참 우리나라 역사에 "죄"를 짓고 떠납니다.
윤석열 정부가 2년만 더 했더라면... 우리 국민의 역사의식은 어떻게 되었을지 아찔하네요.
당연한건데 육사 관련해서 장성 한명이라도 바른말 하는 사람이 없다는게 참 안타깝네요
새로운곳에서 새롭게 시작해야 합니다
이름은 신흥무관학교 를 추천합니다
정권에 따라 홍범도장군에 대한 인식이 바뀌는거 자체가 문제라고 봅니다. 흉상 이전의 기획시발점이 어디서부터였는지 확인되고 문제가 있었다면 처벌 받아야죠
그렇게 난리 부르스를 췄을때
입장을 분명히 했어야지
친일인물을 학교의 기원으로 삼겠다는
발상은 정말이지 지금도 치가 떨립니다.
해체하고 다른 학교로 출발해야 합니다.
애초에 저런 이슈가 발생한 것 부터 군이 정치와 연관이 없다고 할 수 없죠.
또 언젠가 정권성향이 바뀌면 반복될 일 같네요. 그러니깐 해체시키죠....
"앞으로 이거 건드는 놈은 매국노에 국가반역자임."이라고
/Vollago
아니면, 이재명이 대통령 당선 될 듯 하니, 몸을 숙이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각 대학 내에서 ROTC 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ROTC TO 늘리고 육사 없앱시다.
그 안에서 계엄하는 법이나 전수해 주고 있습니다.
지 근본도 모르는 개 잡 종 새끼들
3군통합 국군사관학교로 줄어드는 병력에 대비해야
하지 싶습니다
매국노 들이 미쳐갖고 어우...
친일 독재 찬양 교수진들 다 해고하고
새로 만들어서 1기부터 나가면
기존 육사놈들과 연결고리가 끊어집니다.
부끄러운줄아시길ㆍㆍ ㆍ
리고 연무대에 모시는거죠. 양병의 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