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의무복무(단기 부사관)이 끝나면, 장기는 별도의 심사가 있었어야 합니다. 장기는 별도의 심사를 가져야 했는데, 말이 단기지 일반사병보다는 훨씬 긴 의무복무를 하는데 막상 장기부사관 전환심사에서 탈락하면, 개인으로서는 힘들어지는 구조였습니다. 게다가 위의 이유로 대학교 다니는 중 군대 가는 사람들은 거의 신청을 안하기도 했고..
전환 심사 시.. 부대장 추천서 같은 것들이 역할을 하다보니.. 부조리도 발생할 여지가 많았고요..
이걸 의무복무 시작할 때 결정하고 들어감으로써 효율을 높히려는 것 같네요..
달리 말하면 단기부사관제도를 폐지하겠다는 얘기 같습니다.
Passion
IP 14.♡.190.183
05-26
2025-05-26 13:23:50
·
좋아보이네요
직업군인을 처음부터 선택해서 간다면
마인드부터 달라질건데
공감합니다.
아이포린
IP 211.♡.33.232
05-26
2025-05-26 13:26:12
·
부사관이면.. 의무복무 7년이죠? 부사관 의부복무 단축 없이 .. 선택일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Domybest
IP 118.♡.65.162
05-27
2025-05-27 02:45:19
·
@김가을님 그럴리 없겠죠. 병역 기간이나 이후 편의성 등에서 차별을 두겠죠. 예를 들면 지금처럼 4년이지만, 부사관을 원하면 지금보다 훨씬 합격이 쉽다던가.. 자세한 사항은 나와봐야 알겠지만 지금의 제도를 보완하겠다는 의도겠죠?
많은 수의 초급간부는 직업이 아니라 의무복무 해결 차원에서 단기복무를 하죠 지금도 할라면야 부사관이든 학사학군장교든 아니면 단기임기제 부사관 해도 됩니다만 인기가 더 떨어져가는 추세죠 결국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글쎄요 지금도 지방격오지에서 최저시급도 못 받는 가운데 미래준비도 안되면서 fomo느끼며 고생하는 것의 가치가 떨어지니 군간부 지원율이 떨어져 가는거죠
아싸형
IP 121.♡.220.253
05-26
2025-05-26 13:47:16
·
부사관 임금이나 복지를 차이나게 올려줘야 좀 몰릴거 같긴합니다.
하늘풀
IP 59.♡.33.129
05-26
2025-05-26 13:49:11
·
지금도 선택이지 않나요? 부사관을 지원하면 부사관 (사실상 손만들면 되죠),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병이니까요
정책적 워딩이 어떻냐에 따라서 또 다를수 있죠. 부사관 처우, 군경력 인정등 다양한 부분 고려해서 내놓은 공약이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현역병 입영대상자로서 대부분 20대 초반 학생들이 많은데 학업하다가 휴학하고 군입대하고 다시 복학해서 학교 다니고 졸업하고 취직하는데 요즘 경기가 안좋아 졸업 보류하는것보다는 군복무를 자기 전공으로 대우받고 인정받으면 좋지 싶어요. 적성에 맞으면 장기복무하고... 아니면 경력인정받고 이직개념으로 다시 재취업하고.. 부사관 처우개선+ 군가산점및 경력인정과 더불어 부사관등 장기복무자 재 취업시 혜택등이 이루어지면 좋겠네요. 인구가 줄어 점점 군인력 문제도 심해지는데 안정적으로 전력유지 가능하고..
아테나GT
IP 39.♡.25.138
05-26
2025-05-26 13:56:37
·
현역병은 1년으로 줄이고 부사관이나 직업으로 하는 군인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양평동장기사
IP 221.♡.120.11
05-26
2025-05-26 23:52:38
·
@아테나GT님 현역병은 특기병보단 근무와 운전 작업및부사관들 서포트해주는걸로하는것도 좋아보입니다.
흔히 알고 있는 입대 중 부사관 전환이 있는가 하면.. 애시당초 부사관을 지원하는 제도도 있기는 했네요..
('_')
IP 124.♡.13.160
05-26
2025-05-26 15:01:52
·
단기부사관을 병과 같은 기간으로 신설한다는 뜻인지? 구체적인 내용이 없으니 모르겠네요.
cutecat
IP 137.♡.216.132
05-26
2025-05-26 15:45:37
·
돈 많고 힘 있는 사람은 군대에 안 갈 것.. 돈많은 사람이라도 힘없는 사람은 빠지고 체력좋고 힘있는 사람이 군대가야죠ㅎㅎ 징병제에서 형평성을 내세우다간 모병제와 멀어지기에 일부 계층이 병역을 장기로 전담하는 것에 대해 이젠 출산율 하락에 따른 어쩔 수 없는 선택임을 납득하게 하고 복무기간 연장 징병대상 축소기조로 가야 한다봅니다.
문도박사
IP 220.♡.191.124
05-26
2025-05-26 17:02:49
·
지금도 부사관으로 커리어를 시작하는 제도가 있는데 말이죠. 첨부된 속보 내용이 없길래 좀 찾아보니 명칭은 기술집약형 전투 부사관이라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네요.
클리앙정상인
IP 211.♡.200.19
05-26
2025-05-26 17: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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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책같은데 무조건 적으로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시는분들이 있어서 안타깝네요 잼대표님이 현재 제도를 모르고 말씀하셨을거 같지는 않은데 말이죠
민주우압
IP 61.♡.106.248
05-26
2025-05-26 19:37:11
·
제 생각에는 병 부사관을 산택할수 있게한다는걸로봐서 기간은 같은데 병이야 부사관이냐 선택한다는게.아닐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추측입니다 정확한건 상세한 얘기가.나와봐야 알수 있겠죠 이재명대표님의 생각이 분명히.있을테니까 지지하면서 기다려보겠습니다
그냥 괜찮은 것이 아니고 정말 괜찮은 정책 같습니다.
입대를 일반병과 부사관 중에 고른다는 의미인가요?
입대할 때 군대를 조금더 오래 그리고 전문적으로 다닐 의사가 있다면 출발 부터 다른 트랙으로 출발할 수 있게 하겠다는 거라서 저는 긍적적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복무할 때에는 일반병 에서 부사관으로 옮길 수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만약 이미 시작부터 부사관으로 복무할 수 있다면,
저 또한 갑자기 같은 의문이 드네요...
저도 잘은 모르겠지만..
지금은 의무복무(단기 부사관)이 끝나면, 장기는 별도의 심사가 있었어야 합니다.
장기는 별도의 심사를 가져야 했는데, 말이 단기지 일반사병보다는 훨씬 긴 의무복무를 하는데 막상 장기부사관 전환심사에서 탈락하면, 개인으로서는 힘들어지는 구조였습니다.
게다가 위의 이유로 대학교 다니는 중 군대 가는 사람들은 거의 신청을 안하기도 했고..
전환 심사 시.. 부대장 추천서 같은 것들이 역할을 하다보니.. 부조리도 발생할 여지가 많았고요..
이걸 의무복무 시작할 때 결정하고 들어감으로써 효율을 높히려는 것 같네요..
달리 말하면 단기부사관제도를 폐지하겠다는 얘기 같습니다.
직업군인을 처음부터 선택해서 간다면
마인드부터 달라질건데
공감합니다.
지금도 1년6개월 병사 단기복무
4년짜리 단기부사관 복무
학사학군등 단기장교 복무 선택가능하잖아요
여기서 1년6개월로 복무기간은줄고 병장기준 월200목표가되니 굳이 더 군에있을이유가없으니 부사관/사관 충원율이 주는거구요
아래가 해당 워딩입니다
"병역대상자가 징집병과 '기술집약형 전투부사관' 중 선택할 수 있게 한 공약을 두고 '모병제 개편인가'라는 물음에는 "당연히 징병제에 기본을 둔다"며 "모병을 하게 되면 돈 많고 힘 있는 사람은 군대에 안 갈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기존 제도는 직업군인으로 가면 징병의 의무가 해제되지만, 우리가 드리는 말씀은 징병 대신 직업군인이 돼라는 게 아니라 징병으로 가든 전투부사관으로 가든 복무기간이 끝난 다음에 직업군인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도 의무복무를 하기위해 병/부사관/장교중에 선택해서 가는 것 아닌가요?
복무기간과 대우의 차이가 있는 것이구요
부사관도 똑같이 1년 6개월만 복무하고 전역할 수 있다는 이야기인지.. 그럼 병으로 갈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요
우선 부사관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좋아야 하구요.
부사관 지원에 대한 접근성이 더 좋아진다는 의미로 받아 들이면 되겠죠?
지금은 부사관 지원하려면 아예 생각 자체를 새로 해야하는데 이젠 그냥 기본 선택지가 되는거니까요
어려운건가요? 부사관 처우만 올려준다면 대찬성인 정책입니다.
그렇다고 부사관 복무기관이 지금하고 똑같다면 다른것도 없어보이고... 무슨 뜻으로 말씀한건지 파악은 필요해보입니다
병이나 부사관 입대전에 선택은 하되 같은 훈련소로 들어가서 같은 훈련 받고, 똑같이 병으로 부대 배치 받다가, 부사관 선택한 경우 진급 더 빨리 올려서 별도 교육 후 1년 뒤엔 하사를 달게 해주던지 뭐 그런게 아니라면 지금이랑 다를게 없는데 말이죠.
지금도 할라면야 부사관이든 학사학군장교든 아니면 단기임기제 부사관 해도 됩니다만 인기가 더 떨어져가는 추세죠
결국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글쎄요 지금도 지방격오지에서 최저시급도 못 받는 가운데 미래준비도 안되면서 fomo느끼며 고생하는 것의 가치가 떨어지니 군간부 지원율이 떨어져 가는거죠
부사관을 지원하면 부사관 (사실상 손만들면 되죠),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병이니까요
디테일이 궁금합니다
그래서 부사관 의무복무 후 전환이 안되면.. 부담이 심했;;
지금은 처음부터 장기전환을 보장받은체로 신청할수 있게 하겠다.. 라는 취지인가 봅니다.
(물론 훈련 중 탈락이나.. 사고치는 것들은 별도로 처리 하겠죠..)
부사관 처우, 군경력 인정등 다양한 부분 고려해서 내놓은 공약이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현역병 입영대상자로서 대부분 20대 초반 학생들이 많은데
학업하다가 휴학하고 군입대하고 다시 복학해서 학교 다니고 졸업하고 취직하는데
요즘 경기가 안좋아 졸업 보류하는것보다는 군복무를 자기 전공으로 대우받고 인정받으면 좋지 싶어요.
적성에 맞으면 장기복무하고... 아니면 경력인정받고 이직개념으로 다시 재취업하고..
부사관 처우개선+ 군가산점및 경력인정과 더불어 부사관등 장기복무자 재 취업시 혜택등이 이루어지면 좋겠네요.
인구가 줄어 점점 군인력 문제도 심해지는데 안정적으로 전력유지 가능하고..
개편하려는게 복무기간 아닐까요?
병사로 18개월 할래?
부사관으로 18개월 할래?
(대신 아무나 할 수 없도록 기존 테스트보다 합격 기준을 높여 변별력 강화하고 신체능력이 뛰어난 이들을 직업군인으로 채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참고로 본문 안봤습니다 ㅎㅎ
나라지키는 거랑 골프치는거랑 무슨 상관인데 니들이 골프장을 가냐
https://cn1edu.kr/pds/noncom3_1.html
흔히 알고 있는 입대 중 부사관 전환이 있는가 하면..
애시당초 부사관을 지원하는 제도도 있기는 했네요..
잼대표님이 현재 제도를 모르고 말씀하셨을거 같지는 않은데 말이죠
추측입니다
정확한건 상세한 얘기가.나와봐야 알수 있겠죠
이재명대표님의 생각이 분명히.있을테니까 지지하면서 기다려보겠습니다
능력제로 올라갈수 있으면 좋겠네요
육사 해사 공사및 삼사 학군 폐지하고
통폐합해서 부서개념으로 바꾸고
전문 육성 제도로 바뀌었으면 하네요
그 짧은 기간에 장교 임관해서 병역 마치고 중위달고
제대할거면...
굳이 ...
사회에 나와서 아직도 가점이나 혜택이 많은지 모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