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 흐름이..... 대장 전역 후 진급하는 느낌으로 하는게 문제이긴 하죠.
윤석열 정부 들어서 중장 전역 후 국방부 장관을 하는 경우가 생겼는데....
반대로 말하면 민간 국방 전문가 풀이 적은 것도 한 몫 합니다.
외부에서 국방 전문력을 키우는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애초에 정보를 모르니까요. 군사보안 등의 이유로 민간인이 비집고 들어갈 수 있는 분야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어줍잖게 그 문을 강제적으로 열어주면 또 어떤 사이드 이펙트가 나올지 모르고.......
이렇게 보면 우리 지역구 의원나리가 참 대단해 보입니다...ㅋㅋㅋㅋ
안규백 의원이거든요.
방위 출신인데 5선째 국방위에서만 놀고계시는 일명 국방위 다이묘.....ㅋㅋㅋㅋ
이런 사람은 민간 국방 전문가라고 할 수 있겠죠.
역으로 말하면 안규백 의원마냥 국회에서 국방위 활동을 각잡고 오랫동안 하는게 아니면 민간 국방 전문가가 되기 어렵다는 뜻이기도 하겠죠.
그런 빌드업 같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