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재명 “국방부 장관, 이제 민간인이 맡는 게 바람직”
26일 수원 아주대에서 대학생들과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나,
“국방 문민화는 선진국이 다 하고 있는 것”
“오히려 국방장관을 군인으로 임명해 온 것이 관행인데 이제 국방장관도 민간인이 보임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44068?type=breakingnews
좋네요
26일 수원 아주대에서 대학생들과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나,
“국방 문민화는 선진국이 다 하고 있는 것”
“오히려 국방장관을 군인으로 임명해 온 것이 관행인데 이제 국방장관도 민간인이 보임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44068?type=breakingnews
좋네요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국방장관, 참모총장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노무현 대통령
)
언론이 너무 창의적으로 물어뜯으니 이런게 다 걱정이 되네요
육사출신들을 어떻게 컨트롤할수 있을지요??
절충안으로 미국처럼 퇴역장성을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영전을 위해 퇴역을 하죠 ㅎ
미국은 일정기간이 지나야 국방장관이 가능하죠.
모두 개혁의 적임자들입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인데 안규백 의원 말고는 다른 사람은 안떠오릅니다. 이 사람 방위 출신인데 국방위 다이묘..... 학자들도 그닥이고.....;;;
김종대님은 군에 대해 잘 모르는 듯 합니다.
삼사관학교를 2년제 전문학사라고 할때 확 깼습니다.
3사관학교가 2년제였던 때가 있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1978년에 2년제 였습니다
물론 이 기억은 20년전.... 틀렸을수도 있습니다 ㅠㅠ
알아서 잘 간택하시겠죠
마음은 알겠지만 현실을 직시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육사가 내란사관학교로 변질된 이상 없애야하는 기관입니다.
육사는 진짜 없애야합니다.
차선책으로 그냥 사관학교 통합하던지
나중에 3사관학교가 군대의 중심이 되어서 이러한 일이 생기면 3사관학교도 폐쇄할 것인가요..??
장성 진급 중에 육사 출신이 유리한 부분이 있으면 다른 출신이 손해 보지 않게 제도를 개혁해서 다양한 출신을 섞어야지..
일단 없애고 보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출신 다양화하는것도 아니고 무슨 통합입니까?
세월호 터지고 해경을 해체한것과 비슷하지 않을까요?
내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막고, 육사출신의 카르텔을 막는게 중요할거 같습니다.
육사들의 카르텔은 아마도 육사출신의 진급이 유리한 점이 아닐까 싶네요.
영관급 장교와 장성급 장교의 진급조건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하는게 근본적인 해결방법이라생각합니다.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과 민간인으로만 하는 것은 다르다고 보지만 내용을 더 자세히 봐야 알겠네요..
채상병사건에 사령관이 명령한 꼬라지보세요.
고여썩은 분야의 특수직은 딱히 전문성을 기대해보기도 힘들고,
자기들끼리만 부대끼니 경쟁력도 없고, 상명하복이 너무강합니다.
국방부 장관은 차라리 그런 사람들보다 전문직 실무자들의 말을 경청하는
능력과 사람을 잘보고 적절히 기용할수있는 판단력의 소유자가 더 나을거라봅니다.
그래야 썩은물 대가리급과 견제도 되고요. 대신 경쟁할수있는 무기도 쥐어줘야겠죠.
군 같은 특수 조직은 군 출신이 아닌 다른 출신이 군대의 원래 기능인 전투 작전 수행에 얼마나 더 잘 할 수 있는가를 먼저 따져야 하는 것이 맞을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군 장성급 이상 출신 아니고 군대라는 조직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직이라는 것이 존재하는가는 조금 의문입니다..
국방부 장관이 전투작전수행능력이 왜 필요합니까?
실제 능력이 필요한건 사령관까지라고 봅니다. 작전수행을 잘한다고 리더를 잘하는것도 아니고요.
축구잘한다고 감독잘하지 않고, 현실적으론 잘하는 인간보다 무능한 인간 천지죠.
국방부장관은 그보단 더 행정능력 인사능력 정보분석능력이 필요하다봅니다.
김용현이나 신원식같은 인간들의 사고방식과 결정능력을 보면 위기에 다 말아먹을 가능성높죠.
해외에서도 비군인출신이 맡는 나라가 훨씬더 많은데 굳이 우리만 못한다는건 좀...
우리나라는 어차피 군대경험있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머리 굳은 ㄸ별들보단 나을지도요.
군 지휘관이 이걸 모른 다는 것이 말이 안됩니다..
축구감독이 축구 안해도 축구를 잘 안다면 문제가 없지만 현재 군 출신 아닌 사람 중에서 군 출신보다 더 잘 알 수 있는 확률이 너무 낮아요..
군 생리에 대해서 이해가 낮을 수 밖에 없구요..
그리고 왜 자꾸 특수한 경우로 일반적인 경우를 대입하려 하는지 모르겠네요..
군 현역에서 반드시 올라가야 한다. 가 아니라 누구나 인정할만한 군 출신 인사(현역 혹은 전역 한 사람) 아니면 누구나 인정 가능한 군 관련 전문가를 올린다면 몰라도..
무조건 민간인으로 간다는 건 아니라는 거에요..
검찰도 오직 검찰출신만 계속 써야하고 대법관 수를 늘릴때도 오직 판사출신들만 임용해야한다는 소리랑 뭐가 다른가요?
해외에도 민간인이 국방부 장관 하는나라들이 많은데 그럼 그 나라들은 다 당나라 군대입니까?
전문성이 있어서 쿠테타를 몇번씩이나 일으켜도 가만히 냅둡니까?
이재명 후보가 군에 무지한 사람을 국방부장관에 선임하겠다고 말한것도 아니고 민간인이라고 말한것뿐인데 왜 혼자서 왜곡해서 알아듣는지요
참 극단적이시네요
우리나라에선 비리가 나올때마다 없애버리면 남아날 부대, 학교, 부처가 없어요.
대신 육사의 대를 끊어내고 다른 사관학교를 만들어야죠. 쿠데타군인들을 선배님이라고 못 부르게요.
얘처럼 할거면 군인 출신 필요 없어요. 자기 밑으로 장성들 다 모아서 결국 돌아온게 내란 계엄 이었고요.
국방부 장관 자리는 군인 출신 대우해주는 자리가 아니라 일을 '똑바로' 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일을 똑바로 할 사람이면 그 누구라도 상관이 없어요.
결국 그 행정이 원할하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이해도가 높은 분들이 결재라인에 있어야 하고
그 기관장인 장관도 이해도가 높아야 하지 않을까요?
KISA 원장에 검사출신 앉힌 윤 정부와 같은 맥락이 되겠죠
민간인의 신분이 어디까지 일지는 모르겠지만요
결국 민간인이어도 군출신 이 맡아야 히는게 맞습니다
민간인이라고 무조건 군대도 안다녀온 사람을 뽑는다는게 아닌데 이렇게 워딩하나에 흔들리다니 참 답답합니다.
전문성 타령하는데 그럼 해외에 민간인들이 국방부 장관하는 나라들은 다 당나라 군대입니까?
전문성이 있어서 방산비리가 밥먹듯이 터져나옵니까?
그렇게 전문성 믿고 하다가 문제 일으킨 대표적인곳이 검찰이죠.
개혁을 하려면 과감하게 해야합니다.
법무부 장관도 법조계 아니어도 할 수 있어야합니다.
이재명 후보의 취지는 아예 군출신 아닌 사람을 시키려는 취지로 보입니다. 예) 비검찰 출신 법무부 장관 강금실
김병주 의원도 좋지만, 장성 출신입니다. 현역을 면한 후 몇년 지나야 가능 이런 식일 수도 있습니다.
전역한지 오래된 사람이 해야죠.
미국도 최소 7년(예전엔 10년)은 돼야 한다고 합니다.
현재는 국방부장관(영전) 하려고 퇴역하는거니까 순수 민간인이라기엔...이상하죠.
서구에선 여성이 국방부 장관을 하는 곳도 많죠.
근데 아직 분단국가라서 아무래도 시기상 당장 어렵지 않을까요?
전역한 지 오래된 장성 출신은 문제없어 보입니다.
영관급 이하 출신이면, 현역 사령관들이 말을 잘 안 들을 것도 같고, 위관·부사관 출신이면 더 심하고,
병 출신은 군 지휘 경험이 전무해 사실상 부적절합니다.
민간단체 대표 경험으로는 군 지휘와는 결이 아예 다릅니다.
미국처럼 정치력·자금 뭐 이런 걸로 밀어붙이는 시스템도 아니고요.
대통령이 통수권자라도 군 외에도 할 일이 많기에 민간 경험이 더 도움이 되는 게 맞으니 병역 여부랑은 큰 관계가 없는데
국방부 장관은 군 관련된 게 주업이라...이건 실제로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겠네요
오히려 민간 출신이라 시야가 달라 잘 할 수도 있고, 반대일수도 있고.
내란을 일으킬거라는 계엄을 처음으로 인지하실 정도로 정보력도 있습니다
군인들이 함부러 따 시킬. 가능성은 없는 실력자시고요
그나마 노출되어 있는 검찰 법무부 기재부 개혁보다는 훨 힘들어보이는곳이라 딱 적임자라보입니다
감히 육사인맥만으로 내란 일으키는건 꿈도 못 꾸게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