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으편 사무실에서…
사전투표 일정 이야기 하더군요..
A : 토일이야? 금토이야??
B : 금토 아니겠어요??
A : 그래??
검색중..
A : 으잉? 목 금이야??
A : 왜 그날해??
A : 투표 하지 말라는 이야기네~
이렇게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네요 ? -_- ..
설마 .. 사전 투표일 모르는 사람 많겠어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거 같네요..
정부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홍보가 필요합니다..
(민방위 사이렌 울리는것 처럼 ㅋㅋㅋ)
지난 대통령 보궐선거도 본투표가 화요일이라 사전투표가 목금이었지만, 금요일이 5월5일 어린이날이라 휴일이었습니다.
지능문제라고 봅니다.
토요일은 없어요~
저관여층에게도 사전투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하는데 선관위는 안하고 있죠. 홍보는 커녕 사전투표 하지 말라는 플래카드 합법인정이나 하고 있죠.
투표날에는 오전 늦게나 오후에 어슬렁 어슬렁 가는데, 이상하게 사전투표는 첫날 8시 이전에 끝내게 되더군요.
앞에서 불러주세요~
(올레리꼴레리 곡)
ㅋㅋㅋㅋㅋ
저도 얼마전에
토요일에 할까하고
몇일날이지 봤었죠
흐헉
목금 ㅠㅠ
직장 가까운 투표소 보니까
좀 멀더라구요
점심시간 맞춰서
후다닥 점심 먹고
바삐가서 바로 투표하고
사무실에 오는데 시간이 모자랄거 같습니다...
한소리 듣더라도..
목요일쯔음에 하려구요...
저도 제 주변에 얘기하기까
거의 대부분(1찍 들) 모르고 있습니다.
주변 지인 20명 중
1찍 12명 중 10명 모름
2찍 8명 중 1명 모름